바뀌는 교과서. 스토리텔링 수학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준비한다고 하면서도 생각보다 어렵구나 하고 있었거든요.
내일은.. 시리즈가 발명왕, 실험왕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수학왕도 있어요.
어려워만 하는 수학을 조금 더 쉽게 만날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만화


비교는 기준량에 따라 비교하는 양이 달라지고
비율은 기준량에 따라 비교하는 양의 크기를 분수나 소수로 나타낸거에요.
2500년전에 피타고라스가 만들었어요.
이것을 좀 더 간단하고 쉬운 방법으로 나타내기 위해 연구했고 그 결과 기호 ' : '를 만들어요.
달고나를 만들때 설탕과 소다의 양을 정확히 맞춰야하고.
가장 맛있는 달고나는 소다와 설탕의 비가 1:25, 비율로 나타내면 1/25
아이들이 아는 달고나를 예를 들어 설명해주니 비와 비율이 쉽게 다가와요.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 피타고라스는 수에도 비례가 있듯 음에도 비례관계가 있다는것을 밝혀요.
바로 수학의 비례를 이용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수학의 개념을 알려주니 더 쉽게 이해할수 있어요.
딱딱하게 문장으로 풀어놓으면 이해하기 어려웠을지도 모르는데
그림과 함께 우리가 접하기 쉬운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니.

빈칸에 들어갈 숫자가 무엇일까요?
솔직히 처음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힌트. 각 음계의 진동수에 관한 규칙을 찾아서 그대로 곱하면 되는거에요.

비례는 전체와 부분, 또는 부분들 간의 상대적인 크기를 나타내는 관계인데
어떤 값이 늘어날때 다른 값도 같은 비율로 늘어나는 관계를 정비례
반대로 어떤 값이 늘어날때 다른 값은 같은 비율로 줄어드는 관계를 반비례라고 해요.

내일은 수학왕 덕에 하나 배웠어요.
도레미파솔라시도를 만든게 피타고라스라는것도 놀랍고
피타고라스가 수학뿐만 아니라 음악에서도 수의 질서가 있다는것을 발견해 음악사에도 큰 업적을 남겼어요.

우리가 생활하는데 비와 비율은 생각외로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요리를 할때도 경제, 스포츠, 지도 속에 비와 비율이 사용되듯이 우리 생활 곳곳에서 쓰이고 있어요.
비와 비율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재혀기맘이 요리를 못하는건지도 몰라요.

이것은 우주속에 감추어진 비밀스런 법칙,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이것은 무엇을까요?
수학왕 캠프 마지막 문제 역시 조금 어려워요.
이게 수학문제가 맞나 싶기도 하고.

황금비가 사용되는 곳이 생각외로 많아요.
혈압, 손등과 손가락의 비율, 장미,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오늘날에는 TV, 신용카드, 책의 가로 세로 비율까지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어요.

어떤 선을 두부분으로 나누었을때 각 부분의 비가 가장 균형 있고 아름답게 느끼는 비율
황금비 1 : 1.618
그래서 요즘에 만드는 신용카드, TV 같은 곳도 아름다움을 위해서 황금비를 이용하나봐요.

비와 비율. 초등교과 연계도 되요.
백분율, 정비례와 반비례, 황금비의 주요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익혔어요.
또한 우리 주위에서 어떻게 사용이 되고 있는지도 알수 있구요.
수학책이 과학책도 아닌데 체험키트가 있다니.
황금비로 만드는 나선형 달팽이, 닮음비를 이용한 프랙탈 카드를 만들면서 비와 비율을 조금 더 이해해요.

체험키트를 이용해서 나선형 달팽이, 프랙탈 카드를 만들어요.
황금비와 닮음비를 이용한 아름다움을 느낄수가 있어요.
딱딱하게 느껴졌던 수학, 비와 비율 개념을
내일은 수학왕으로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요.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내일은 시리즈 중에 하나라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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