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연서느 ㄴ지금 7개월이랍니다
정말 많은 도움되었답니다
고맙습니다
밀키웨이님의 글입니다.
> 연서가 지금 몇개월인가요?
> 저희 아이의 경우 다소 늦지않아나 싶은 18개월에 도트를 시작했어요. 제가 더 적극적이고 시간을 잘 지켜서 했더라면 더 좋은 결과를 보지 않았을까 하지만 좀 대충대충한 감이 있어서 그 효과를 보지는 못했답니다. 그러나 모르지요. 아이 머리속에 어떤 식으로 자리가 잡혀 있을런지는요. 지금도 도트카드를 좋아하거든요.
>
> 제가 도트를 해줄때 그냥 지침서에 나온 그대로 했어요. 카드를 넘기며 "일,이,삼,사..." 이런식으로요. 저는 한울림에서 나온 <엄마는 도트박사 아이는 수학천재> 를 보고 그대로 했거든요.
> 굳이 일이 하나라고 가르치진 않았어요. 실생활에서는 일이삼사 이렇게 세기보다는 하나,둘,셋 이렇게 더 많이 사용하게되고 영어동화를 읽어주며 자연스럽게 one two three... 하다보니 35개월인 지금은 일이라는 숫자의 양은 하나, 영어로는 원... 이런 개념이 자연스럽게 생긴듯 해요. 가끔씩 "7은 몇개지?"물으면 일곱개라고 대답하지요. 10이내의 숫자에서만요. 10이 넘어가면 단지 이름일뿐 양의 개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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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저희 아이는 서점에서 판매하는 숫자카드-앞면에는 사과가 열개 그려져있고 뒤에는 10이라고 쓰여있는-랑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토이월드(이건 전집교구인지라 밝히는 것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지만)내의 도트도미노를 기지고도 잘 놉니다. 도트도미노는 한국헤로스에서도 판매하는데 그 구성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구요.이런 것들로 그냥 놀면서 굴리면서 그렇게 수학하고 친숙해지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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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도트카드의 기본적인 목표가 각 숫자의 양을 알려주는 것이니 일단은 지침서대로 충실히, 저처럼 들쭉날쭉하지않게 꾸준히 해주는 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 그 교육의 이론대로 아이의 능력을 믿으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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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족하지만 조금 답이 되셨을라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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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서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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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트카드로 말할때
> > 이것은 1이다라고하쟎아요
> > 그럼 아이에게 하나라느 개념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 > 저는 이것은 1이다라고하고 다음번에 보여줄ㄸ내 이것은 하나
> > 그리고 다음번에 it is one 이라고 하는데 저의방법이 틀린것같아서
> > 무작정 1 2 3 이렇게 하면 하나 둘 셋이란 말을 알까요
> > 질문이 좀 우습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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