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아이에게 이건 빨강 이건 파랑으로 딱 잘라 외우는건 맘이 말씀 하신데로 비효율적이고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지요,,,
색을 익히매 엄마와 많은 이야기를 통해서 습득되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라는 이것이 보라라고 외우기전에 동글동글 포도가 무척 좋아해서 포도옷을 만들어 입은 보라색이지...하늘색도 아이들은 하늘색하나로 사고를 국한 시키는것 보다 흐린날의 하늘과 맑은 날의 하늘
비오는 날의 하늘 밤하늘의 하늘 .....이런 부연설명이 접해진다면 하늘색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지여...
요즘 맘들중....
이건 빨강,, 외워야되!!!그건만 강조하는 맘들은
아마 드물걸로 암니다.
제가 올린 글에 부연설명이 부족한점 충분히 이해되고 맘의 생각 물론 존중하고 옳은 말입니다.
좋은 육아교육 꾸준히 하기 바랍니다.
다래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저는 아이에게 미리 색을 알려주는 건 반대해요. 색이란건 사람이 편의상 만들어 놓은 약속입니다.
> 특히 살색이니 하늘색이니하는 사물의 모양을 딴 것들은 모순이 많아요. 하늘도 흐린날, 맑은날, 눈오는 날,비오다가 갠날......... 아마 수천 가지는 될걸요. 너무 위험합니다. 하늘색=하늘 정말 말도 안되요.
>
> 또 아이들은 색에 관심보다는 사물 자체에 관심이 많아요.어린 아기에게 매운 김치를 먹이는 건 무리겠죠?
> 색깔도 아이에게 맞는 기간이 있답니다.
>
>
>
>
>
> 트인맘님의 글입니다.
>
> > 우리딸 2월의 학습주제는 도형과 색깔 이였습니다.
> > 편의상 그달 마다 학습(?)주제를 정하고 나름대로 놀아주기에..
> > 2월한달동안 색깔을 알려주었는데 3월이 다지나가려 하는
> > 요즘 색깔 구분을 하는듯합니다.
> >
> > 우선 주위의 환경에 따라변하는 카멜레온을
> > 색종이 색깔대로 그위에 그리고 손 코팅을 합니다.(10장정도)
> > 그리고 위에 찍찍이 테입을 붙혀(카멜레온 색에 맞게
> > 색깔명도 매직으로 써서 코팅하고 그곳도 찍찍이
> > 테입을 붙혀 둡니다)
> >
> > 색깔과 색깔명이 서로 분리되니 뗏다 붙혔다하며 색을 익히는데
> > 우리딸은( 만24개월)
> > "윤아야? 나는 카멜레온인데 내 색깔이름을 잊어버렸어!
> > 뭔지 알려줘?"하면
> > "엄마! 말하지마! 내가, 윤아가 알려줄께! 음.음..."
> > 하면서 스스로 알려줄려고 합니다.
> >
> > 아직 파란색과 초록색을 헤갈려하군요
> > (우리딸이 알고 있는색깔)
> > 빨간색-제일먼저 안색
> > 노란색
> > 파란색
> > 초록색-신호등에서는 초록색하는데 그냥물으면 헤갈려함
> > 연두색
> > 보라색
> > 검정색
> > 살색-살색은 "이거 머꼬?"하며 스스로 물어본색
> > 분홍색
> > 주황색-꼭 오렌지색이라고함 (위씽비디오의 오렌지 캐롯덕분(?)
> > 갈색
> > 아직 갈길은 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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