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비나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우선 도트카드의 적기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지만, 우뇌가 열린 0세에 가까운 시기에 일찍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12개월이라면 충분히 좋은 시기입니다.
다만, 각 시기에 따라 아이들의 성향이 다르고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아이가 지금 플래쉬 카드 형식의 카드보기를 즐겨할지에 대해서는 어머님께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우선 도트카드를 구입하시지 마시고, 첫날 보여줄 분량만큼을 만들어서 아이에게 보여주도록 하세요.
도트 1부터 10까지를 준비하시면 3일간 이 카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섞어서 보여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녀분이 즐겁게 따라오신다면 카드를 구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어머님께서 도트카드를 왜 보여주시려고 하시는지 혹은 어떤 단계까지 진행하시려는지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이를 도와주는 책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어머님께서 미리 어떤 준비를 하시느냐에 따라 도트카드는 단순한 카드가 될 수도 있고 자녀에게 가장 잘 맞는 최선의 교구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집 노하우 게시판에서 제 이름으로 검색하셔서 추천한 책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육아는 엄마가 만듭니다...
까망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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