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0개의 손가락에서 하나를 구부리면 뭐의 보수가 되나요?
10의 1의 보수인가요? (알것도 같은데...)
아! 다섯손가락일땐 5의 보수 놀이를하고
열손가락일때는 10의 보수놀이를 하면 되는군요.
제가 이해한게 맞는건가요?
전 수학을 전공하지 않았기때문에 이해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어요.
제 생각이 틀린거라면 꼬리표 부탁드려요.
좋은거 또 배우고 가네요...
새벽하늘님의 글입니다.
> 참 유익한 홈입니다.
> 저만 도움을 받는 것 같아
> 저도 한가지 올립니다.
> 이미 나온 내용이라면 삭제해주세요
> 전 수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몰라도
> 보수의 개념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 아이가 10까지 인식한다면 더 큰 수나 무작정 사칙연산으로 나가려 하지말고(아이들은 10이상이 되면 그 때부터 너무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가끔씩 보수를 가르쳐주세요
> 제가 하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 왼 손을 모두 펴고 "모두 몇 개지?" 물으면 5개라고 말합니다.
> 그 때 한 손가락을 구부리고 " 어! 한개는 누웠네. 서 있는 손가락은?" 이런 방법으로 5개에서 능숙해지면 10손가락을 펼쳐서 사용해주세요. " 모두 몇개지?" 아이는 10개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1개씩 구부려갑니다.이번에는 손바닥을 돌려 아이에게 구부린 손가락이 안 보이도록 합니다." 어! 한개가 숨었네. 보이는 손가락은?" 이렇게 손가락을 10개까지 구부려가세요. 물론 아이와 역할을 바꾸어 하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집중시간은 10분 미만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리고 이 놀이는 불을 끄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놀아도 좋아합니다. 엄마의 손을 만져가며 하면 됩니다. 다른 블럭으로도 해봤는데 엄마의 손가락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잠깐씩만 해주세요. 놀이로 인식해야지 학습으로 생각하면 짜증을 냅니다.
> 그리고 저의 학습지를 이용한 교육법을 올립니다.
> 공부는 놀이입니다. 그래서 저는 단계가 끝날 때마다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도 아이가 하자고 조를 때만 해 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하는 시간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 학습지 구입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저처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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