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 부산 경남쪽엔 비가 오지 않아
계곡에 물이 마르고
농삿물 피해도 제법 많았답니다.
저번주말 내린비덕분에 날도 시원해지고
어느정도 농작물에 도움도 많이 되었다는 소식도 있더라구요^^
정말 다행입니다
비는 많이 오면 싫지만 오지 않으니 비만큼 간절해지는것이 없더군요.
그만큼 우리 생활에 물이 중요하다는거겠죠!
아이와 함께 지식책 <바쁜물,소중한물>을 읽으며
새삼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탄탄토리지식그림책은 다른 지식책과는 달리 그림체가 귀엽고
내용자체가 재미있게 되어있어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는 지식책이랍니다!

지식책 탄탄토리지식그림책 < 바쁜물,소중한물 >


사람이나 동물 그리고 식물은 물이 꼬옥 필요하죠.
사람몸의 70%가 수분이라고 하고
식물과 동물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요소중에 하나가 바로 물!이랍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에게 쏟아진 소나기는 다시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하늘로 올라가죠
그러곤 빗물,강물,바닷물에서 증발된 모든 수증기가 만나
다시 작은 물방울이 되어 비나 눈이 되어 떨어진답니다.
물은 우리 몸속만 돌도 도는것이 아니라.
한줄기의 빗방울도 다시 우리에게 내려오네요.

더러워진 내 몸을 씻어주는것도 바로 물!이랍니다.
물이 없다면 더러운체로 살아야만 하겠죠?

부산에 비소식이 아마 40여일 이상 된걸로 알고 있어요.
서울 경기쪽은 비가 너무 많이와서 걱정이었고
부산쪽은 비가 거의 오지 않아 걱정이었답니다.
그동안 비가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더라구요.
비가 오지 않는다는게 얼마나 끔찍한지두요.
잊지 말아욧!
물이 소중하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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