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맘님, 전 님이 아이가 하나인줄 알았는데 어쩜 둘델꼬 글케 다니시는군여, 정말 부럽네요~
저두 44, 11개월 글케 아들만 둘있답니다. 큰아이가 집에만 있는데 심심해해서 어데 가고 싶지만 둘찌를 업고 당기기가 힘들어서 요즘은 집에서 먼곳은 어데 가질 못하고 있는데. 우리 큰애가 올해초에 세돌지남서 어린이집 보냈는데 어째 3달정도 다니다가 안간다고 울고불고해서 집에 델꼬 있지여.
삼성어린이박물관은 우리 정환이도 참 좋아하는 곳인데 나중에라도 박물관 오게됨 보구도 싶네요.
전 맨날 울 정환이가 동생 못살게 굴어서 혼내기만 하는데 전혀 놀아주진 못하고..씩씩맘님 글케 아이들과 잼있게 노는 글보니 아고 부럽고 배아프고~~~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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