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방법 같은데요?
우선, '헷갈리지 않고 센다'는 게 젤 중요한 것 같아요.
수를 외우지 않고, 수의 순서나 개수를 인지할 수 있어야 그 다음으로 연산도 가능하다 싶구요.
반성맘님의 글입니다.
> 제 아이는 45개월인데 사물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세는 수준이예요. 1대1 대응은 정확하게 하는지라 자기가 아는 숫자까지는 헷갈리지 않고 센답니다. 그런데, 전 과자를 먹을때 큰아이에게 예를 들어 3개를 준 뒤 몇개 더 먹고 싶니?하고 물어본 뒤 아이가 5개라고 대답하면 5개를 더 준 뒤 그럼 모두 몇개 먹는거야?하고 슬쩍 물어보면 아이는( 5이하의 수면 맞든 틀리든 그릇을 안보고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 그이상이면 그릇을 보면서 대답한답니다. 또, 과자 5개를 주고는 동생이 2개 먹고 싶다고 하네하면서 2개를 동생그릇에 덜어주고는 그럼 넌 몇개 먹을 수 있니?하고 슬쩍? 물어본답니다. 괜찮은 방법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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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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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를 어떤 방식으로 배웠는지요....
> > 뺄셈을 어려워 하는 이유가 혹시 더하기를 배우는 과정과 연관이 있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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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8개월되는 우리아이....더하기는 잘하는데....
> > > 뺄셈은 어려워하네요....쉬운방법 없을까요....???
> > > 육아선배님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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