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맘님 축하해요
정말 수고 많이 하고 계시는 데...
제일처럼 기쁩니다.
항상 도움많이 되어서
정말 고맙습니다.
씩씩맘님의 글입니다.
> 저 너무 놀라 아직도 심장이 팔딱팔딱 뜁니다.
> 아직 글을 올리기 시작한지도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시다니...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아얏!!(허벅지 꼬집는 소리).
>
> 정말 고맙습니다. 쑥쑥운영자님, 히플러님, 까망머리앤님 이하 모든 분들...
> 앞으로 더 좋은 글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 글을 빨리 마무리하고 동네엄마들에게 전화 좀 돌려야겠습니다.
> 아빠한테두요.
> 근데 옷도 좋고 책도 좋고 선물 고르기가 쉽지 않겠는걸요^^;.
>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
>
> 추신 :
> 근데 히플러님, 글 중간에 그림을 넣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그러면 설명하기도 더 편하고 일부러 그림화일을 열어보지 않아도 될것같거든요. 저희 집에 스캐너도 있구 캡쳐프로그램도 다운받아 놓아는데...
>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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