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맘'으로 하겠다고 하는 걸
역시 엄마 마음대로 'yeppi'라고 지었습니다.
왠지 강아지나 고양이 이름이 떠오르긴 하지만
아이를 예뻐하는 엄마 마음에
늘 입에 달고 부르는 별명이거든요.
울 딸 그 이름에 별 신경 안 쓰네요...
*^^*
다리 아프단 꾀병 같은 아이 말에 외과에 다녀온 날...
줄넘기 하고 싶대서 줄넘기까지 사준 희안한 엄마, 까망머리앤(다리 아픈 애가 어찌 줄넘기를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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