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겁 없는 아줌마입니다.
남편이 절 딱 아이라고 단정짓거든요.
게다가 아직까지 버스 타면 가끔 초등학생인 줄 오해하시는 기사분이 계시기도 하니... 버스비를 아낄 수도 있습니다.(양심에 찔려서 대게 저 아줌마예요 라고 말하긴 하지만...)
어쨋든 덕분에 꼭 아이랑 같은 수준으로 놀지요.
아이처럼 논다는 것은 나중에 치울 일을 걱정하기 보다
놀 때 신나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아이처럼 일 하는 것보다 놀기를 좋아하지요.
아이처럼 신기한 장난감 들어간 과자를 좋아하지요.
아이처럼 문구점 앞의 장난감들을 사보고요...
그러니 제니맘님 아이랑 노실 때 엄마보다 친구가 되보세요.
그럼 엄마도 즐겁답니다...
아이 데리러 유치원에 가야하는 엄마 까망머리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