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아뒤가 좀 바뀐것 같긴한데..
제가 아는 까망머리님 맞죠?ㅎㅎ
오랜만에 아는 아뒤보구 들어왔어요.
자알 계시지요?
둘째는.. 성공하셨는지..딸래미는 잘 있는지..
히히..안부가 궁굼하네요.
날씨가 비가와선지 춥네요.
건강하셔요. 히플러님도 몸살이 심하신가봐요.
그럼 담에 또 뵈요.
그럼..
까망머리앤님의 글입니다.
> 수학사랑님의 아이디어가 반짝거리는 놀이글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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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숨겨져 있던 것을 궁금해하면서 열어보는 놀이를 참 좋아합니다. 일종의 "까꿍놀이"를 연령이 어느 정도 자랄 때까지도 늘 즐기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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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 것, 호기심이 모락모락 나는 놀이들은
> 아이들의 두뇌를 깨우는 신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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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의미에서 이 놀이는 굳이 다른 빈칸에 다양한 놀이를 담지 않아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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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오늘 오후에는 징검다리 건너는 개구리 놀이를 해봐야겠네요. 예쁘게 놀이하고 싶은 분들은 프린터가 있으시다면 이 그림을 프린트해서 붙이셔도 이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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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올챙이 그림은 별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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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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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망머리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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