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 작은동 열이 나서 놀이터 못갔어요.
요즘 만날 2~3시간씩 놀거든요.. 땀 뻘뻘 흘리며^^;;
덕분에 집에서 영화 보고, 오랜만에 엠티비도 꺼냈어요.
자석막대 길이가 동그라미의 지름이 되기엔
약간 모자라요....그래도 단단히 고정돼요.
장식도 하고, 노란초까지 꽂아줘요.
역시~ 초가 있어야 생일케이크의 완성~♪

아하~!!!
생일초가 없었구나~
노란색 자석막대는 생일초,
쇠구슬은 불꽃이에요.
지금 불붙이는 중~!

짜잔! 상큼한 조각케이크 한접시!!
향긋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네요~^^
생일케이크 만드는 아이디는 잘 생각 안났는데,
애들이랑 만들면서 노니까 이야기거리도 생기고
넘 재밌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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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
이렇게 만들어놓으니깐 진짜루 케이크 같아요
답글
케이크가 먹고 싶어지네요~
애플맘
이렇게 아이들이랑 다양한 창작 작품 해보면 창의성이 금방 키워질 듯 합니다.
답글
그나마 이젠 커서 아이들이 잘만들고 놀아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