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조카가 올해 고3이거든요~
아무래도 남편이 교육 관련해서 일을 하다 보니깐
조카 입시에 대해서 많이 챙겨주는 편이에요.
근데 어제 남편한테 카톡이 왔는데 조카 성결대 썼다는걸 붙었다는걸로 착각ㅎㅎ
잘못 본거 있죠!!
이미 축하메세지 다 보냈는데 지금 아직 원서기간이라며...;;
사실 저도 성결대 썼었거든요. 그게 언제적인지ㅠㅠ
그래서 성결대는 좀 뭔가 특별한 느낌이 있는데 요즘 엄청 쎄졌다고ㅎㅎ
작년에는 성결대가 수도권에서 경쟁률 최고였다고 하네요ㅎㅎ
괜히 제가 더 뿌듯해지는????
이렇게 높은데 울 조카 붙을 수 있을런지.. 응원해줘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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