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토요일 오후 4시 용산롯데시네마에 갔었어요~^^
먼 곳이었지만 또 즐거운 아들과의 데이트를 위해 서둘러 갔었죠 ㅋㅋ
전편 몬스터주식회사보다 전 재밌었던 거 같아요
역시나 아들은 눈을 떼지 못하고 재밌게 봤어요 ㅎㅎ
우정도 있고 모험도 있고 무엇보다 대학생활이 담겨져 있어
저는 예전 생각도 나고 좋았답니다 ^^
기회가 된다면 자녀와 함께 좋은 영화 보심이 어떠실지요?
이번 길었던 연휴의 유종의 미로 아님 보상으로? ㅎㅎ
너무도 좋았던 아들과의 데이트에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흐믓했던 하루 였어요~^^







> 








두꼬마맘
우리도 가족이들이랑 봤는데
넘 재밌었어요..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