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웬지 반가움이 크네요..
저두 작년에 고민 많이 했거든요..
전 첨엔 7살에 보내려구 4살부터 5살반 미술학원에 보냈는데..아이가 적응을 하지 못하더라구요..
6살에도 같은 곳을 보냈는데..큰 실수를 해서 고민 끝에 이건 아니다 싶어..
맘 먹고 8살에 보내기루 하고 6세반에 보냈습니다.
그래서 작년엔 잘 다녔습니다. 또래보다 크지도 않구 작지도 않더라구요..
저희 아인 잘 먹지 않아서..
그리고 올해 취학통지서가 나왔는데..생각보다 학교에서 쉽게 받아주셔서
지금은 맘이 편합니다.
님..먼저 아이가 들어가게될 학교를 아신다면 그 학교는 잘 받아주는지 아닌지를 먼저 알아보세요..
그럼 맘이 더 편하실 것 같아요.
엄마들이 하두 신청을 하니까 이젠 학교에서도 당연히 ...란 생각을 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도움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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