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RE] 아이들의 교육방법은...

글쓴이 missyu

등록일 2004-02-23 19:12

조회수 3,454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잘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올해 2학년과 5세를 둔 엄마입니다.
전 아이들 데리고 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서로가 스트레스 쌓여
보냈는데 님은 참 아이들과 잘 지내나봐요...부럽습니다.
1년정도는 보내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학교에 가보니 그런것들(한글떼기, 셈하기..)은 어느정도 알고 오더라구요.
그리고 친구들이 유치원이랑 연계해서 다니면 적응하기도 그래도 좋고
아이들과의 생활에 도움이 돼지 않을까 봅니다.
이론적이거랑 현실은 참 틀리죠?

많이 놀리고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학교 학생들도 35명정도 되고 (우리아인42명)일일이 선생님이 봐줄순
없으니 준비학습도 해야 서로 스트레스 안 받습니다.
자신감도 생기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지요...

친구들 사귀려 교육기관에 보낸다 생각하세요.
너무 가기 싫어하면 잠깐 가서 하는 문화센터라도 보내면 아이도 좋아해요.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99년생 아들과 2001년생 딸을 두고 있는데요. 집에서 아이들을 놀리고 낮에는 영어테잎을 게속 틀어주고 저녁에는 책을 많이 읽어주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직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있는데요. 올해 보내려 했는데 아이가 가지 않으려 하고 해서 보류 중인데요. 저는 아이들에게 학우너같은 곳을 별로 보내고 싶지 않은데 오늘 올케언니가 광주에 내려 왓습니다. 익산에서 미술학원겸 유치원을 경영하고 있는데 조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이런저런 애기를 했는데 조카는 한글도 일찍뗐고 구구단도 외우고 한자급수시험을 본다고 합니다. 지금 초등3학년 과정을 무리없이 할 수 있는 정도 인데 저희 아들은 한글도 받침없는 것 몇자 알고 숫자도 조금 셀줄알고 하는 정도 입이다. 언니는 5,6세때 유치우너 다녀서 한글을 떼고 숫자도 100까지는 알아야하고 7세때에는 미술, 피아노 학원을 다니고 따로 학원을 보내서 한글을 문장으로 쓸줄알고 덧셈뻴샘도 마스터 해야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뒤처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음악도 기본적인 이론을 다 알고 가야 따라간다고 하네요. 초등학교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웬만한것은 다 알고 오는것으로 간주하고 수업을 하기에 학원을 안보내고 학교에 보내면 처음부터 뒤처진다고 합니다. 그말을 듣고 저는 갈등이 되기 시작하네요. 유치원도 내년에 1년 정도만 보낼까도 생각해 봤는데 전혀 저의 생각과 현실이 틀리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속 시원합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