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98년1월생인데 유예를 했답니다.
해마다 동네의원 진단서는 되지 안는다고 하지만 학교마다 조금씩 다른듯합니다.
동네 해당학교에 유예신청을 한 자모님이 계시면 그 학교 절차를 물어보세요.
참고로 제 경우는 1월말에 취학통지서가 나옵니다.
다행이도 제 아이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한 기록이 있고해서 종합병원진단서를 떼어갔습니다.계속헤서 피검사,소변검사때문에 병원에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단서 내용이 실질적인 병명과 계속적인 추적조사가 필요하다는 문구가 있었는데, 발육부진이란 문구가 꼭 있어야 한다고 교감선생님께서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동네의원에 가서 새로운 진단서를 떼어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다행이도 자상하신 선생님께서 이진단서가 진짜 아프다는 이유이므로 그냥 유예신청을 받아 주셨어요.
유예는 학교장 재량이고, 그 해 취학대상이 적으면 유예가 까다로운걸로 알고 있습니다.대충 유예순서는
1, 취학통지서를 받고,
2, 발육부진으로 취학유예가 필요하다는 문구가 들어간 진단서를 가지고
3, 학교에서 유예신청하러 오라고 하는 날짜가 있어요, 그날가서 유예신청하면
됩니다, 보호자 도장 지참.
이렇게 하면 유예가 됩니다, 하지만 자세한 사항은 해당 초등학교에 연락 해 보세요.학교마다 틀리답니다.그리고 아이가 튼튼하다면 시골에 갔다고 어머니 혼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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