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형맘님.
다자고짜 이런말 드리긴 죄송한데요.
엄마 스스로 알고 느끼고 계시니 변하는것도 어렵지는 않겠네요.
전요.
독서지도 공부를 조금 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어서 보면 꼭 엄마에게 먼저 문제가 있더라구요.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노는 아이의 엄마는 대부분 엄마에게도 친하게 지내는 이웃이 별로 없다는거...
예민한 엄마, 완벽하길 원하는 엄마, 아이들은 몰라도돼 라며 무시하는 엄마...
엄마의 모든 영향이 아이들에게 간다는 걸 알았어요.
아직 아이가 5세이고, 성격도 밝다면 더 늦기전에 엄마가 변해보세요.
어린이집에서 다른엄마에게 오해를 준것 같아 마음이 좀 그렇다면
그분에게 전화라도 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엄마의 모습을 늘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다는거 전, 항상 염두에
두고 있답니다.
저두 지금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연습하고 노력하고 있어요.
준형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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