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딸이 둘인데요. 큰딸은 98년 12월생이고, 둘째는 2000년 2월 생...
큰딸은 7세반에 둘째는 6세반에 같은 사립유치원에 다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치원생활을 3년씩하는 것에 절대 반대입장입니다.
큰딸도 둘째딸도 모두 6세때부터 유치원을 보냈구요, 아주 적응 잘하고 있어요.
큰딸도 12월생이라서 다른아이보다 뒤떨어지면 어떻게 할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오히려 반에서 학습면에서 빠르고 모든일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라고 선생님이 칭찬하십니다.
그래서 둘째도 걱정 안해요. 12월생이나 2월생이나 2달차이 아닌가요.
둘째는 자기가 6살인줄알고 생활하고 있어요.
큰아이 6세반때와 작은아이 선생님이 같은데 걱정하지 말라고 하신던데요.
언니보다 욕심도 많고 학습면으로도 뒤떨어지지 안는다고...
아주 잘하고 있다고요.
순전히 엄마들의 걱정인것 같아요.
유치원 생활 너무 오래하면 오히려 역효과 나는것도 옆에서 봤어요.
2년 정도가 제일 좋은것 같아요.
미리 겪은 엄마로써 두서없이 몇자 적었는데 모쪼록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