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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우리 겨레의 숨결이 살아있는 독도를 만들어요!

글쓴이 소채

등록일 2013-10-02 14:52

조회수 5,76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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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스 10월의 활동으로 우리 겨레의 숨결이 살아있는 독도를 만들었어요.

 

 

 

 

조립도가 2장이라서 비교적 어렵지 않고, 시간도 얼마들지 않아보입니다.

설명서안에 독도에 대한 배경지식과 정보, 조립설명도가 수록되어 있어요.

 

난이도와 구성품의 내용을 봐서 둘째아이와 충분히 활동이 가능해보입니다.

아이가 갖고 와서 얼른 해본다고 해서 바로 시작을 했어요.

 

만들면서 독도에 대한 지식도 함께 쌓을 수 있어 더 유익한 활동입니다.

 

 

독도가 위치한 지역도 조립설명도의 지도를 보면서 이해할 수도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양쪽면의 전개도에서 번호가 같지만 다른 조각인데 설명도를 보고 처음엔

잘못 조각을 찾아서 조금 헤메다가 A부분의 표기된 곳의 시작점을 찾아

조립을 시작하면서 나머지 주변들과도 맞춰갑니다.




 

독도 중 동도를 먼저 조립을 하고 있는데 별로 어렵지는 않은 활동인데

끼워지는 홈들이 자꾸 빠지는 바람에 테잎으로 고정을 해서 다음 순서로 넘어갔어요.

그냥 하려고 하니 계속 빠져서 아이가 다음 과정의 진행이 어려워해서요.

 

홈에 맞춰 꽂아서 고정하려고 하면 다음 면이 빠지고 다른 부분을 맞추면 또 빠지고

다음 과정도 테잎으로 고정을 했어요. 독도의 조립품은 홈부분의 길이가 조금 더

깊게 하면 빠지지 않을거 같은데 조립을 한번에 하지 못하고 여러번에

나눠해서 홈부분이 헐거워져 빠질 수도 있을 수도 있고요.

 



 

 

혼자 만드는 것을 지켜보다가 큰딸을 잠시 샤워를 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에

혼자 이렇게 다 만들어서 보여주길래 깜짝 놀랐어요.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 과정을 쉽게 더 속도를 내서 만들기를 할 수 있었나봅니다.

 

 


 

 

사진을 다 찍어서 다 했다 했는데 바닥에 떨어져 있는 7번 조각이 있어 보니

가운데 부분에 끼우지 않은 자리가 보입니다. 작은 조각들이라 발견하지 못했나봐요.

처음에 같은 번호인줄 알고 미리 떼어두었다가 빠진듯 합니다.

 

 


 

 

다시 빠진 조각을 끼우고 완성된 독도의 모습입니다.

스콜라스 홈페이지에 있는 학습자료와 함께 학습을 하면 더 도움이 되는데

우리의 소중한 독도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활동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영토 독도,
제대로 알고 사랑하자!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어쩔 수 없는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 독도! 독도를 우리 땅이라고 외치려면 적어도 독도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동도와 서도의 모습이 잘 나타난 스콜라스 뜯어만드는세상 [독도]를 만들면서 독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 독도의 역사를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제조사 브랜드 : 스콜라스 뜯어만드는세상
가격 : 4,000 원
 

초·중·고 교과과정 ‘독도’ 생긴다!

초등학교는 2011년 2학기부터, 중·고등학교는 2012년부터 독도 과목이 개설된다. 기존에는 국어, 사회, 국사 과목에 간략히 포함되어 있어서 깊은 내용을 배울 수 없었다. 교과과정에 독도 교육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아이들은 앞으로 독도와 관련된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 영토 제대로 알자!

화산섬 중 가장 먼저 생성된 독도는 백두산 화산대에 속해 한반도에 연결된 지체구조다. 신라 지증왕 때 (A.D 512년) 이사부에 의해 신라에 귀속되어, 고려를 거쳐 조선 세종 때까지는 우산도로 불렸고, 성종 때 삼봉도, 숙종 때 자산도, 1906년부터는 독도로 불렸다. 마주 선 서도와 동도, 이를 둘러싸고 있는 87개의 바위섬과 암초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수면에 솟은 부분은 전체의 1/100에 불과하지만, 물에 잠긴 부분을 합하면 제주도보다 넓다. 섬을 둘러싼 바다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며 물이 맑고 얕아 황금어장을 이루고 있다. 기후와 토양 때문에 사람은 살지 않지만 꽃과 나무, 벌레와 새들에게 천국으로 특히, 봄, 가을 철새에게는 소중한 쉼터가 되기도 한다.

‘독도’란 이름의 유래

옛날에는 삼봉도(三峰島)·가지도(可支島)·우산도(于山島) 등으로도 일컬어졌으며, 1881년 독도로 개칭되었다. 울릉도가 개척될 때 입주한 주민들이 처음에는 돌섬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돍섬으로 변하였다가 다시 독섬으로 변하였고, 독섬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독도가 되었다고 한다.

◆ 학습주제
독도의 역사와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함께 토론합니다.

◆ 학습내용
1. 독도의 역사 학습
2. 독도의 위치와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학습
3. 뜯어만드는세상 독도 만들기
4. 독도 관련 신문기사 읽기
5. 독도는 우리땅 노래 불러보기

◆ 준비물
뜯어만드는세상 독도

◆ 주의사항
1. 조립순서에 따라서 하나씩 뜯어서 만듭니다.
2. 우드락을 불 가까이에 두면 위험합니다.
3. 무리한 힘을 가하면 파손될 수 있습니다.

◆ 체험방법
1. 독도의 역사와 이름의 유래에 대해 파악합니다.
2. 우리가 일본과 왜 논쟁을 하는지 알아봅니다.
3. 소중한 독도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아봅니다.

◆ 핵심 키워드
독도란 이름이 어떻게 생겼지?
독도에는 누가 살지?
일본은 왜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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