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이들과 책읽기를 하고 있는 요즘.
큰 꼬마군 어린이집 보내고 작은 꼬마군이랑 둘만의 시간을 보낼 때
창작동화 탄탄리듬동화를 읽어주고 있어요.
작은 꼬마군은 이제 15개월!
한참 말을 배울 시기라서... 어휘력을 풍부하게 해주고 싶어서 들인 창작동화인데,
놀이북의 역할까지 하고 있는 탄탄리듬동화에요.
사실 탄탄리듬동화의 경우 권장연령이 0~5세까지인데,
큰 꼬마군은 4살 작은 꼬마구는 15개월 2살
저희 집에 두 아이들에게 딱 맞는 연령이죠~^^
작은 꼬마군은 아직 책을 혼자서 보지도 못하지만,
제가 무릎에 앉히고 읽어주면 어찌나 좋아하던지~^^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로 구성된 창작동화!!!
탄탄한 스토리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자극해주고,
팝업북과 플랩북등이 있어서 소근육 발달까지 시켜주는 고마운 책이 되버렸어요.
그림도 어쩜 그리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그림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팍팍! 들어요.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책!
솔직히 그림이 안이쁘거나 색이 탁하면 15개월 작은 꼬마군에게는 안 좋을꺼 같았어요.
하지만 탄탄리듬동화는 내용만 탄탄한게 아니라, 색감부터 그림까지 다 따뜻하고 좋아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거기에 다양한 어휘력을 구사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어
아이가 말을 배우는 시기인 지금!!!!
그 무엇보다 탄탄리듬동화 책을 많이 읽어주다보니,
말을 하기 시작할 때가 기다려지는거 있죠~^^
놀이북 대신 창작동화를 들여주는 것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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