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동글맘
등록일 2013-11-04 10:18
조회수 8,837
댓글 2
난 엄마가 맞을까? 오늘도 속상했어요.
아침에 눈을 뜨면 나는 이불을 꽁꽁 덮고 있으면서
우리 딸은 이불 하나 없이 구석에서 웅크리고 자네요.
물론 이불 다 덮어주고, 수면 조끼 입히고
그러고도 중간 중간 이불 걷어차면 담요로 배 부분만 덮어주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수빈수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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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맘
수빈수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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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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