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입학시즌이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것 같아요
이제 두어달도 남지않은 2013년 알차게 보내셨는지 알차게 보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새해가 되면서부터 부모교육이다해서 많이 들으러 다녔는데요
아이들 좀 더 잘 키우고자 듣었었는데 제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되는 시간을 갖게된것 같아요
어릴적부터 너무 사교육을 시키지 말라는데 막상 초등학교보내보니
사교육을 안시킬수는 없겠더라고요
대체 어느말을 들어야옳은지 정확히 판단이 서지않았는데요
나름 조금의 판단을 세우게되긴하네요
물론 남들이 다 그렇다해서 내 아이도 그런건 아니지만
본인 아이의 성향에 맞게 하면 될것 같더라고요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면 될것 같고요
아이를 키우는일이 젤로 어려운일인것 같아요
어느덧 2013년이 다 가고있다는 생각에 조금 센치해지는것 같기도하네요
둘째 유치원 입학설명회도 다녀오고 좀 더 좋은곳 좀 더 아이가 즐겁게 생활할수 있는곳을 찾아
많은 부모님들이 오신걸보고 역시 좋은 부모님들이 많구나 싶었고
나중에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부모님들이 노력할걸 알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기도 했어요
주절주절 말이 많았네요
이번주부터는 더 추워지더라구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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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마미
자녀교육에 정말 관심 많으시고, 정말 노력많이 하시네요.
정말, 아이 교육이 육아가 정말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어느날은 열심히 해주고, 어느날은 제 컨디션에 따라 그때그때 다르니, 교육의 일관성이 없다는게 문제에요.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힘 많이 내시구요. 오늘 날씨 춥더라구요. 항상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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