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유니맘
등록일 2013-11-27 23:01
조회수 5,177
댓글 3
아이가 요즘들어서 더욱 친구들을 좋아하네요.
제가 놀아주는것도 한계가 있는것 같구요.
이제는 엄마보다 친구들을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서 섭섭한마음도 들어요.
슬슬 제품을 벗어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유치원다녀오면 친구집에만 가려하네요.
오늘도 친구집에 다녀왔어요.
이제 날이 추워지니 나가는것보다는 낫기는 한데요.
걱정이네요.
수빈수진사랑
답글
두꼬마맘
용뚜
수빈수진사랑
답글
두꼬마맘
여기 이사오니... 놀이터에 친구들도 없어요ㅠ.ㅠ
답글
용뚜
어린이집에 너무 잘 적응해도 섭섭하단 얘기를 들었어요.
겨울이 되면서 바깥놀이를 많이 못하고 집에만 있게 되는데 또래 친구들과 잘 지내니 한편으로 다행이면서 섭섭하다고...
6~7세 자녀를 둔 엄마들의 공통점이더라구요.
감기만 걸리지 않는다면 친구랑 잘 지내는 것에 감사하는 건 어떨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