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전집, 역사전집 추천, 탄탄 역사속으로
요즘 방학때 볼 아이들 찾고 계시지 않는가요?
역사전집도 아이들 방학때 읽히면 좋을꺼 같아요
저희 아이도 2학기부터 역사전집 추천받아서 읽히고 있는데 방학동안 더 자세히 읽힐려구요
아이들에게 역사는 한 두번 읽혀서는 모두 이해하기는 힘든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매일 하루에 한권씩 역사를 읽히다보니
엄마의 짧은 역사지식에도 효과가 팡팡 나타나고 있어요
겨울 방학동안 탄탄 역사전집으로 아이랑 같이 확실히 이해를 해봐야 될거 같아요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는 14세기 말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겼지요
그 뒤 한양은 600년 동안 우리나라의 수도로 굳건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지요
수도 서울과 지방 도시 , 농촌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림을 통해서 알수 있어요
경관을 보면 역사의 흐름과 속도가 보인다고 해요
인간은 자연과 관계를 맺고 자연을 바꾼다고 해요
인간이 바꾼 자연 ,인간과 어우러진 자연이 경관이에요
경관을 보면 우리 역사의 흐름과 속도가 한눈에 들어온다고 해요
조선을 건국한 신진 사대부들은
고려의 국교인 불교의 부패와 횡포에 실망해 성리학의 가르침을 적극 받아들였다고 해요
조선의 지배층인 양반들은 서울과 지방에서 엄격한 신분제 질서를 세우고
유교의 가르침을 널리 퍼뜨리려 애썼데요
1500년의 조선 전기만해도
경관이 우리가 민속촌 가서 보는 모습과 비슷하지요

1750년 조선후기에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이 지난 후
농업 생산이 늘고 상품 작물 재배가 유행하면서 큰 돈을 모은 농민들이 나타났어요
지방 곳곳에 장시가 들어서고 상공업도 발달했어요
나라가 모자란 제정을 충당하기 위해
납속책과 공명첩을 팔면서 신분제 질서가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서울과 지방 농촌의 경관이 조금더 집이 많아지고 사람도 많아졌어요

1905년 개화기에요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나라의 문이 열리자
서양 문물이 쏟아져 들어왔어요
서울에는 가도응과 전차 등이 다니고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선 철도가 생겨났지요
경부선이 지나는 도시는 크게 성장하고 그렇지 않은 도시는 쇠락했다고 해요
참 신기하지요 지금으로부터 100년전 역사인 경부선이 아직도 있으니 말이에요

일제는 식민 통치가 조선을 발전 시키고 있다는 것을 나라 안팎에 과시하기 위해
경의선,. 호남선, 경원선, 함경선, 중앙선 등 철도를 그물망처럼
촘촘하게 놓고
곳곳에 신작로를 만들었어요
서울과 지방 도시 등에는 각종 식민 통치 기관이 위용을 뽑냈어요
이때 일제는 지방 곳곳에 저수지를 쌓고 수로를 놓아 쌀 증산 정책을 폈는데
이는 더 많은 자원과 식량을 조선에서 빼앗아 가기 위한 정책일 뿐이었다고 해요
오늘 일본 아베총리를 비판하는 서경덕 교수의 글이 미국 월 스트리트 저널 인터넷판 배너 광고에 실렸더라구요
일제 강점기 시대의 우리 조상들의 아픈 역사를 이해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970년 현대가 시작되고
경제 개발계획으로 대화에 성공하면서 서울과 지방에 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새마을 운동을 추친하면서 농촌의 모습고 크게 바뀌었지요
농촌에 전기가 이쯤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1987년 민주항쟁과 노동자 대투쟁으로 여행과 생활 체육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났어요
서울과 지방을 막론하고 고층화가 진행되고
초고증 아파트는 국민 주거 형태로 자리잡았지만 농산물 시장이 개방되면서
농촌 인구는 갈수록 감소하고 있답니다 .
우리의 역사적 경관을 통해서 과거와 현재를 알수 있는 재미있는 역사전집
그리고 일제강점기 시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오늘 본 뉴스를 연계해서 우리의 뼈아픈 과거를 아이에게 이해시킬수 있었던 시간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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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평이 좋은 거 같네요..
지식 책들도 지루 하지 않게 스토리를 따라
가는 흐름이 자연스럽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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