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렉 스티커와 dvd 구입후에 피카북에 세이렉 스티커 작업했어요.
정말 스티커 작업하는것도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밀크양이랑 세이펜으로 더 재미있게 활용하기 위해서~
2. Wiggle Waggle
(Body Parts)
DVD 시청부터 해요.
밀크양은 DVD 시청을 하자고 하면 완전 반응이 좋아요.
아직 우리말도 못하고 있지만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다보니.
(이사후에 거실 DVD 플레이어 손봐야 할거 같아서 당분간은 지저분하지만 작은방에서 DVD 보는걸로)
+
우리 몸의 일부를 손가락 구멍놀이를 하면서 재미있게 익힐수 있어요.
신체를 배우는건 영어책을 익힐때 기본으로 배우는거라서..
무엇보다 손가락 구멍놀이를 통해서 익히나 더 즐겁게~~
세이펜으로 토키북송도 듣고 스토리북도 듣고 열심히 들어요.
역시나 음악이 나오니 신나게 흔들기도 하고 세이펜에서 나오는 아이 웃음소리에 따라 웃고.
흥미를 보이면서 시작하니 엄마도 기분 업되요.
feet / hands
foot / hand가 두개씩 있어서 feet / hands가 되었다는거까지 설명하긴 어렵고.
그냥 세이펜으로 들리는거 따라 해보게 했는데 따라하기도 잘 안되요.
그래도 자주 듣고 노출되는거에 중점을 두기로 해서..
세이펜으로 열심히 우리 몸에 대해서 익혀요.
finger / toe / arm / leg
이제 세이펜이 되니 반복듣기를 하기로..
직접 책에 나온 그림을 보면서 발, 손도 올려보고 세이펜으로 다시 듣기도 하고.
밀크양은 발에다 세이펜 갖다대면 소리가 나온다 생각했나봐요 ㅋㅋ
손가락 구멍놀이를 통해서 놀이처럼 재미있게~
직접 구멍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발가락도 넣어보면서.
처음에 엄마가 넣어서 보여주니 밀크양도 알아서 넣는거 있죠.
발가락 대신 손가락 넣어도 된다고 해도 발가락 넣겠다고 고집도 부리면서..
세이펜 들으면서 따라한 영어 Ta-da!!
꾸준히 들려주면 나중에 영어로 따라할수 있겠다는 기대감을 갖게 했어요 ㅋㅋ
역시나 세이펜으로 하니 피카북 시간이 더 재미있어져요.
+
워크북이 있어 피카북 활용이 조금 더 편하고 재미있다는거..
손과 발을 종이에 대고 그려요.
엄마가 그려주고 밀크양한테 색칠하랬어요.
그랬더니 밀크양 나중에는 직접 종이 위에 올라가서 자기 발 그리겠다고 나서고..
엄마 손도 따라 그려보기도 해요.
엄마는 밀크양이 그리는 동안에 계속해서 feet / hands 말해주기~
손가락에 인주 묻혀 도장 찍기를 해요.
그런데 손가락에 뭐가 묻는게 싫은건지 많이 안해서...
몸에 맞게 스티커 붙이는건데 밀크양 엄마가 손대는게 싫다네요.
처음에 조금 도와줬다니 싫다고...
그래서 엄마가 알려주는대도 자기 눈에 보이는대로 붙여서 손이 없고 발만 4개가..
로봇 팔 다리 오려서 붙이게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제대로 붙이는건 조금 어려웠는지 엄마 도움 받아서 붙여요.
워크북에 나온 영어를 계속해서 엄마는 말하고 밀크양은 귀로 듣고.
그렇게 듣다보면 나중에 귀가 들리겠지 싶어서.
세이펜으로 만난 두번째 피카북 시간.
역시나 세이펜으로 만나는 시간이라서 그런지 더 재미있어 해요.
그리고 세이펜에서 나오는 영어를 간단한거지만 따라했다는거에 놀랍고 ㅋㅋ
손가락 구멍놀이를 통해서 몸의 명칭을 익히는거라서 그런지 더 재미있어요.
그런데 아이 손가락을 넣고 직접 해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손가락 구멍놀이를 하며 몸 익히기도 재미있게 끝.
꾸준히 세이펜과 책을 주면서 자주 들려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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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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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