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우리아이 유치원에서 사랑의 저금통을 들고 왔더라구요.
책읽기하면 10권당 100원씩 아이한테 주는데
요즘은 책을 무척 많이 읽네요.
그래서 더 저금 많이 해서 불우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고
책도 많이 읽어서 좋고, 불쌍한 사람도와서 좋고
아이도 그런 따스한 마음을 키워가고 있는것 같아 흐뭇해요
연말이라 불우한 이웃에게 사랑의 떡을 돌리더라구요.
정말 춥지만 따스함이 느껴지는 연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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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시아뉴스통신
지난달에는 떡을 돌리고 이번달에는 팥죽을 해서 드린다니 정말 너무 마음이 고운분들이죠
쌀소비가 잘 되고 있지않는데 불우한 이웃들에게 좋은일을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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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 여원미디어 [[[굴러가는 떡먹기]]] 전래동화
여우의 확대된 큰얼굴.... 두꺼비는 배를 잡고 있고
토끼는 씽긋웃네요.
굴러가는 떡을 어떻게 먹지요. 우리아이 제목이 참 재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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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시루에 김이 모락모락, 구수한 냄새가 솔솔
토끼, 두꺼비,여우 그리고 다른 동물친구들...
다 떡시루를 쳐다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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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중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친구가 이떡을 먹자고 하는데
여우가 나이자랑을 하네요
산들이 우뚝솟아나는걸 보았다고 하면서...
토끼는 산이 솟아나기 훨씬 전 하늘이 열리면서 태어났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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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는 내가 손자를 등에 업고 바위 위에 앉아있는데
혹시 날 보지 않았냐고 토끼한테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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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없이
떡에 욕심이 생긴 세친구는 떡시루를 산아래로 굴려서 먼저
달려가 잡는 친구가 떡을 다 먹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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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친구가 굴린 떡시루는 굴러서 산 중턱 나무에 걸리고 말았는데
너무 빨리 앞질러간 여우와 토끼는 그 사실도 모르고 아래로만 달리고
늦게 내려온 두꺼비는 산 중턱 나무에 걸린 떡시루를 발견하고 떡을 혼자 먹었어요.
떡이 배 속에 꽉차고도 남아 등이 툭툭 올라와 두꺼비 등이 울퉁불퉁해졌어요.
욕심쟁이 두꺼비
그냥 친구들과 나눠먹지
욕심을 내다가 저렇게 못생기고 배가 나오고
우리아이 서로 나눠먹고 사이좋게 친구들과 지내는 아이가 되고싶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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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전래동화 읽어주면 정말 좋겠어여,,,
역시 탄탄책이 제일 좋네여.. 탄탄리듬동화부터 시작해서
단계별로 읽어주고 있어여..대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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