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가족이랑 영화 '집으로 가는 길' 봤는데..
이 영화가 실화라는게 정말 믿기지 않았어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장미정'님이 프랑스 교도소에 수감되었을 때,
직접 쓴 일기를 발견했습니다..
이 편지 읽으면서 정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정말 어떻게 한 아이의 엄마를.. 이렇게 방치할 수 있는지.....
외교부.. 정말 야속합니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이 개봉하고 나서 장미정님도 보셨다고 하네요.
실제 본인의 모습과 너무 흡사해 놀랐고, 많은 눈물을 흘리셨다고..
(실제 일기를 보니, 영화속 장면이 떠오르면서 너무 미안했습니다.)
실제 일기를 보니.. 영화만큼 울분이 밀려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할 영영화입니다.. 꼭 보세요!!!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 








유키하나
답글
유쾌남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