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 16가지
말이 말합니다. 매우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 말은 아이들을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합니다. 기쁜 말과 슬픈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은 아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훌륭하고 어떤 중요한 존재라고 느끼게도 하지만, 볼품없고
천대받는 존재라고 느끼게도 합니다. 부모가 하는 말은 아이가 내적으로
좋은 느낌을 갖게 할 수 있습니다.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고도 아이를
규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이의 배움에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보다 즐거워질 것이며, 자녀들은 부모를 보다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라고 하세요."의 말을 실제로 써 보세요. 여러분도 즐겁고 아이도 좋은
반응을 보일 겁니다. 즐거운 가르침이 되길!!
.....라고 하지 마세요. | .......라고 하세요. |
" 넌 못됐어." | "참 착하기도 하지!" |
"널 절대 믿을 수가 없어!" | "네가 도와주었으면 좋겠다. 언제든지 그래 주렴!" |
"입 다물지 못하겠니!" | "은비야, 가만 있어라.""은주야 쉿!""조용한 목소리로 말할 거지?" |
"창피하지도 않니?" | "엄마는 실망했다. 다음엔 잘 하겠지? 또 그런 일이 일어나면 그땐 벌을 주겠다." |
"말 좀 들어! 얌전히 하라고 했지? 오늘밤에 아빠 오시면 이를 거야" | "스스로 잘 알아서 할 수 있지?" 혹은 "엄마를 도와줄 거니?" |
"나쁜 짓을 할 때, 네가 싫다!" |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하지만 이렇게 구는 것은 싫다!" |
"엄마가 여러 번 얘기했지? 그런데 아직도 못 알아듣니?" | "이거 어려운 걸. 다음에 다시 해 보자. 엄마가 도와즐게!" |
"때려주겠다! 벌써 세 번이나 그만 두라고 말했지!" | "안됐지만, 이렇게 하면 안돼. 왜냐하면......" |
"왜 그렇게 이해를 못하니? 넌 두무지 발간색 밖에 모르니?" | "네가 빨간색을 알게돼서 기쁘단다. 넌 무척 영리하구나!" |
"엄마가 동생한테 사탕을 나눠주라고 말했잖아!" | "재원이도 사탕을 좋아하잖니! 동생과 나눠 먹으면 얼마나 좋겠니!" |
"내 말 안 들리니? 말 좀 들어!" | "얘, 넌 참 말귀가 밝구나!" |
"이 울보야! 엄살 부리지 마!" | "이리 온, 엄마가 '호'해줄게". 혹은 "엄마가 안 아플 때 까지 안아줄게! |
"얘 좀 봐! 어지르지 말라고 했잖아!" | "마루에 블록이 있구나. 그것들을 치워라! 이리와, 엄마가 도와줄게" |
"엄마 아프다고 얘기했지! 네가 하는 행동에 신물이 난다." | "엄마가 널 사랑해야 좋은 일이 있다는 것, 알고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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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맘
아이 마음을 아는게 제일 힘드네요.ㅠ.ㅠ
답글
행.동. 대장
답글
유키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