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騎馬欲率奴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7-08-18 15:52

조회수 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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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馬)을 타면(騎) 종(奴)을 거느리고(率) 싶어진다(欲).즉,
사람의 욕심은 한이 없어서 하나를 채우면 또 다른 욕심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비슷한 속담
- 바다는 메워도 사람 욕심은 못 메운다.
- 앉으면 눕고 싶다.


騎馬欲率
말탈 기(3급,18획)말 마(5급,10획)하고자할 욕(3급,11획) 거느닐 솔(11획)
率   
종 노(3급,5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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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기(節氣) 이야기

여름(夏) ; 입하(立夏), 소만(小滿), 망종(芒種), 하지(夏至), 소서(小暑), 대서(大暑) 
▶여름은 번창과 무성함을 의미하는 계절로 힘의 원천을 느낄 수 있고 개방적이며 젊음이 넘치는 시기입니다. 음력으로 4월에서 6월까지가 여름으로, 오행(五行)으로는 화(火)이고 방위는 남(南), 오색(五色)은 적(赤)에 해당한다.

- 입하(立夏) 
立夏는 곡우(穀雨)와 소만(小滿) 사이에 있는 음력(陰曆) 4월 절기(節氣)로 양력(陽曆)으로는 5월 6일경이다. 입하 기간에는 청개구리가 울고, 지렁이가 땅에서 나오며, 왕과(王瓜)가 나온다고 한다.
- 소만(小滿) 
小滿은 입하(立夏)와 망종(芒種) 사이에 있는 음력(陰曆) 4월 중기(中氣)로 양력(陽曆)으로는 5월21일경이다. 小滿은 '만물(萬物)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뜻으로 날씨가 여름에 들어서 모내기가 시작되고 보리 수확(收穫)을 하기 시작한다. 소만 기간에 씀바귀가 뻗어 나오고, 냉이가 누렇게 죽어가며, 보리가 익는다고 한다. 
- 망종(芒種) 
芒種은 소만(小滿)과 하지(夏至) 사이에 있는 음력(陰曆) 5월 절기(節氣)로 양력(陽曆)으로는 6월6일경이다. 芒種이란 종자를 뿌려야 할 적당한 시기라는 뜻이고 모내기나 보리 베기가 완성되는 시기이다. 망종에는 까마귀가 나타나고, 왜가리가 울기 시작하며, 지빠귀가 울음을 멈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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