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부기를 제대로 빼지 않으면 그대로 굳어져 비만이 될수 있다는 사실~!!!
출산후 부기를 빼야하는 그 이유와 빼는 방법에대 알아보실까요~!

출산후 부기를 빼야하는 이유
임신을 하게되면 뱃속의 아기를 키우기 위하여
평소보다 몸안에 더많은 지방과 수분을 저장합니다.
출산으로 인하여 급격한 호르몬 변화와 과다출혈, 체력저하
혈중 알부민 및 단밴직 부족등의 원인으로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됩니다.
또한 수분과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않고 조직내에 정체되어
얼굴, 팔, 다리 등이 붓게 된는 것입니다.
출산후 부기가 심해지면 손발이 부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숙면을 취하기 어려우며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합니다.
또한 팔,다리가 심하게 저리고 어지러우며,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잔기침이 나는 현상은 산후 부종관리가 불충분하여
생기는 후유증으로 발전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출산후 부기빼는 방법
1. 팔다리 중심으로 마사지하기
마사지를 하면 막힌 기를 열어주어 기의 순환을 돕고 몸속에 생긴 담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산후 2주까지는 산모의 모이 회복되지 않아서 관절을 많이 사용하면
팔목이 아플있으므로 남편이나 다른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해야합니다
2.아기가 잘때 함께 잔다.
잠을 충분히 자는것만으로도 산후 붓기는 어느정도 빠지는데요
휴식을 취해야 출산으로 깨진 몸안의 호르몬이 제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산 후 2~3주간은 수유시간을 제외하고는 아이와 함께 잠을 자야합니다.
3. 땀을 골고루 잘내야합니다.
출산후 2~3일정도는 몸에 열이나는 것 같으면서 옷과 이불이 젖을 정도로 땀이 나야합니다.
임신중에 피부에 쌇여있던 수분이 바져나오는것이므로 땀을 많이 내면 저절로 부기 또한 빠지게 되는것이지요
출산직후부터 3주까지는 땀을 충분히 내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땀을 내는 시간은 체력소모가 적은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가 가장 적절합니다.
4. 스트레칭을 한다
산후 부기를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온몸의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것입니다.
스트레칭은 자궁의 회복을 돕고 몸의 혈액순환을 좋게해서 회복을 빠르게 해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팔 다리를 쭈욱 뻗어 기지개를 합니다.
5.고운소금으로 마사지를 한다
컵에 소금을 2/1정도 넣고 물이나 요구르트, 올리브유, 달걀희자를 같은 비율로 넣고 잘 저어줍니다.
준비된 재료를 잘 뭇는 부위에 바르고 문지르듯이 마사지 한후에 깨끗히 물로 헹궈주시면 된답니다.
6. 짐볼을 이용한 골반스트레칭
아이를 낳을 때 산모의 몸은 '릴렉신'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골반이 벌어집니다.
출산 후에 살이 빠져도 엉덩이가 평퍼짐해 보이는것이 바로 이것때문인데요
따라서 산후 조리의 시작은 골반을 바로 잡는것에서 시작합니다
골반 축소운동은 오로의 배출을 돕기도 하는데요
짐볼을 활용하여 온몸의 근육과 관절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으로
산후부기도 빼고 골반도 바로 잡아보시길 바랍니다.

출산후 부기에 좋은 음식
미역국
미역에 들어있는 요오드 성분이 산모의 신진대사를 원할하게 도와 부기를 빼주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소화가 잘 안되는 산모의 기름진 쇠고기 육수의 미역국보다 미역으로만 국물을 내어 끓여 먹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열량은 낮지만 비타민이 풍부해 자주 먹어도 괜찮은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그외에도 가물치, 잉어, 현미, 율무, 시금치, 양배추, 미역, 김, 다시마 등이
부기를 빼는데 도움이 많이 되신답니다.
호박죽
부기에 탁원할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호박은 이뇨 작용을 도와 수분을 배출시킵니다.
땀을 흘려 수분을 배출해야 하는 산모는 호박을 많이 먹으면
신장에 무리를 줄수 있으므로 출산 후 1개월 정도 지난후부터 간식으로 조금씩 드세요
묽은 팥죽
팥은 신장 기능을 보호하고 이뇨작용을 돕고 젖을 잘 돌게하여 산모의 부기를 빼주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붉은 팥앙금을 묽게 끓여 소화가 잘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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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