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Kick, Kick, Kick!
(Rhyming Words)
말놀이를 하며 영어의 소리와 리듬을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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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북을 꺼내면 dvd부터 시청할 준비를 하고 가져와요.
컴퓨터로 보는게 이젠 적응이 되었는지 ㅋㅋ
dvd에서 나오는 단어를 따라하기도 하고.
물론 엄마는 알아 들을수가 없지만.
율동을 할때면 화면을 보면서 따라하면서 즐겨요.
역시나 밀크양 반응은 좋다는거..
+
Kick, kick, kick!
Higher and higher.
세이펜으로 듣는 피카북. 알아서 스티커 붙여놓은 곳에 갖다대면서 들어요.
Where is my ball?
In the box? No, It's a fox.
Behind the hat? No, It's a cat.
In the house? No, It's a mouse.
In the hole?
Yes! Here's the ball and a mole!
끝소리가 같은 단어의 반복으로 말놀이 제대로 즐기는데요.
재미있게 따라할수도 있고..
이건 옆에서 재혀기가 더 재미있게 따라하는거 있죠.
색칠하는건 무리이긴 해요.
그리고 길 따라 가는것도 조금 어렵기도 하고.
매번 색연필을 주다가 파스넷을 줬더니 색칠하는 수준이 놀라워요.
완전 낙서 수준이라는... ㅠㅠ
그래도 피카북으로 워크북 활동을 재미있어 해요.
꾸준히 했더니 워크북 활동도 제법 잘 따라해주고..
물론 잘하거나 하진 않지만.
이건 이미 스티커를 떼어서 붙여놓은 상태라서.. (재혀기때 활용한 듯)
밀크양은 색연필로 엄마가 불러주는거 찾아서 표시하게 했어요.
영어로 질문하면 찾는건데 어려워요.
지금은 못해도 계속 반복하면 나중에는 찾겠지 하는 기대를.
+
가이드북에서 알려준걸 참고해서 놀아주면 딱이에요.
어렵지 않게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보니..
엄마가 숨겨놓은 장난감을 찾으러 다녀요.
책상 아래, 모자 아래 그리고 미끄럼틀 아래에 숨겨놓은 장난감 찾기.
숨겨놓은 장난감을 찾으면서 신나요.
가이드북에서 알려준 걸 토대로 놀아주니 편하다는거.
밀크양도 책보고나서 이렇게 확장해서 놀아주니 더 즐거워하고.
말놀이를 우리나라 말이 아닌 영어로 재미있게 익히니 즐거워요.
아이들 이맘때면 말놀이에 재미있어 할때라서..
그덕에 조금 더 쉽게 영어단어도 익힐수 있고.
그런데 단어가 아이들이 조금 더 많이 사용하는 단어였음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아이들이 hole, mole 같은 단어는 많이 안 쓰다보니.
12권의 피카북에서 8권 활용했어요 ㅋㅋㅋ
그 사이에 밀크양이 영어를 말하게 된건 아니지만 즐기면서 따라하고
우선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즐겨하니 다행이에요.
남은 책들도 열심히 활용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