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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있을까요? 파라오의 저주..

글쓴이 재혀기맘

등록일 2014-01-25 11:01

조회수 7,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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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영원한 안식을 방해하는 자에게 저주의 벌을 내릴것이다 라는 문구가 관에 새겨져 있는데
투탕카멘의 저주!!
 
파라오의 저주는 진짜야, 진짜라고!!
 
파라오의 저주는 정말 존재할까?
궁금하시다면 세계사 보물찾기로 고대 이집트 문명으로 여행을 떠나보면 알수 있어요.
 


 
 
이집트 문명하면 피라미드만 생각하게 되는데.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 기원전 3천년경 나일강 유역에서 생겨나 수천년을 이어온 문명
피라미드 외에도 최초의 종이 파피루스, 상형문자, 미라로도 유명해요.
 
투탕카멘은 10살에 왕위에 올라 18살에 요절한 소년 왕이고 그의 무덤에서 유물이 5천점 넘게 발굴.
 
 

 
 
마스타바라는 초기 왕릉에서 조세르 왕의 계단식 피라미드를 거쳐 쿠푸왕의 피라미드로 형태가 발전
 
피라미드는 흔히 노예나 백성들을 강제로 동원해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는데
일반 백성들이 만들었으며 나일강이 범람하여 농사일을 할수 없는 시기에만 작업을 한것이라고 해요.
 
 
세계사 보물찾기로 하나씩 고대 이집트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니 신기해요.
피라미드에 담긴 이야기도 그렇고...
재미있는 학습 만화로 볼수 있어서 따분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수 있다보니.
 
 

 
 
카르나크 신전은 몇세기에 걸쳐 호화로운 건축과 중축이 되풀이 되어 세계적으로 손꼽히고 있다.
아부 심벨은 람세스 2세가 누비아 지방, 나일강가에 건축한 세계적으로 가장 큰 석굴 신전
천연 돌산을 파서 람세스 2세와 왕비를 위한 신전을 만들었는데 신전 입구에 22m나 되는 조각상을 세웠다.
 


 
 
이집트인들은 나일강에서 자란 아마로 섬유를 짜 옷을 해 입었는데
주로 천을 허리에 두르고 벨트로 매는 단순한 형태였는데 길이나 감는 방법을 다르게 해서 신분 표시
그러다가 조금씩 주름이 잡힌 우아한 옷이 유행하기도 하고
옷과 더불어 가죽, 종려나무, 파피루스 등으로 만든 샌들도 신고 금과 보석으로 장식을 해요.
 
가발을 쓰거나 향료를 이용해서 화장수를 만들어 사용할 정도로 미용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성스러운 권자 파라오는 최고의 권력자이기도 해요.
투탕카멘의 의자에서 보면 강한 왕권을 확인할수 있는걸 보면.
또한 파라오는 고대 이집트인들에게 신과 같은 존재였기 때문에 파라오가 죽고 왕위가 빈다는 것은
태양이 사라지는것과 같은 두려운 사건이었어요.
파라오는 남성적 권위의 상징인 수명을 달고 양손에는 지팡이와 채찍을 쥐고 있는데
이는 파라오가 모든 이집트인들의 삶과 죽음을 관장하는 지배자임을 드러내 주는거에요.
 
 

 
 
그렇게 파라오의 저주가 있는지 보기 위해서 고대 이집트 모험을 떠났는데..
 
지도를 가져간다 - 콜렉터M이라는 편지 하나 그리고 사라진 파피루스.
정말 파라오의 저주가 있는지 궁금해요.
다음편을 기다려야 한다니........................
 
있을까요??????? 파라오의 저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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