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담배 피우고 가시는 분들때문에
기분이 확 나빠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사람들은 왜 자유인데 그러냐
하는 분도 아직 계시더라구요
그런분들꼐는 저도
콜라를 마시면서 길을 걸으면 저도 아무말 안해요
콜라를 뿌리면서 걸으니 화가 날뿐 입니다
하면 요렇게 유치하게 대응하는데 ㅠㅠ
2014년부터는 금연 구역이 확대된다고 하네요
거기다 2015년부터는 실내 웬만한 곳에서는 금연이 시행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살짝 거리에서 담배 피시는 분이 늘어날까 걱정이 ㅠㅠ
그래도 금연 구역과 흡연구역이 정해져야
흡연가도 금연가도 불편이 없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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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
저도 길을 걷다보면 앞에 걸어가는 아저씨의 담배냄세가.....
거기다 걸어가면서 재를털면 (분노!)
정말 이러지 맙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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