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되고 파닉스의 필요성이 점점 더 느껴져서 씽씽파닉스로 연결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아이반응을 보니 일찌감치 사서 활용해도 좋았겠다 ~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눈치에요. 많이 ~~~~
진작 씽씽파닉스도 같이 병행 노출이 되어주면 정말 좋겠다 싶은게 ~~
파닉스라는게 자칫 지루할수 있는 영역이기도 한데,
씽씽파닉스는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알파벳별로 차근차근 다뤄주고 있으면서
영어의 흥미도 잡아줄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씽씽파닉스 영어전집을 들인 이유이기도 한데요.
스토리북을 통해서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익혀가는 내용이라 맘에 들어요.
영어동화를 보면서 음가를 알게 되고 ~ 참 괜찮은 파닉스책인거 같아요.
오늘아침에도 눈뜨자마자 씽씽파닉스 책 3권 들고오더니 눈꼽도 안떼고 앉아서 봤어요. ^^
어제 밤에도 봤던 책들인데, 재밌었던가봐요
그 느낌 살려 ~ 또 본다고 ~~~

씽씽펜으로 열심히 들어요 ~
씽씽펜으로 들리는 발음소리에 귀기울이며
눈으로는 그림을 따라갑니다.
씽씽파닉스 활용 이제 시작이라
그림 보면서 소리 노출에 비중을 많이 두는편 ~
씽씽파닉스를 보면, 책의 그림이나 색감도 참 이쁘네요 ~
또 캐릭터들도 잘 잡아놓은거 같아요.

씽씽파닉스 Sally likes soup은 S 사운드의 스토리에요.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S 소리를 배워요 ~

이야기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영어문장 패턴이 있어요.
Sally likes soup.
Sally eats ~ soup.
Sip, sip, yum !
S 소리의 단어들이 눈에 보이죠?
새로운 S 소리 단어들이 계속 나올거에요.
보통 우리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 어휘들이네요.
따라하기도 쉽고,
금방 익히기도 좋은 단어들이에요.

Sip, sip, yum !
아이가 스프를 홀짝 홀짝 떠먹는 소리가 아주 리얼한게
우리 아들. 이 소리가 재밌다고 큭큭 거리고. ^^
엄마한테 들려준다고 ~ ㅋㅋㅋ
나도 같이 듣고 있거등 ~ ^^;;

문장들을 보면 아주 간단한 생활회화표현으로 되어있어
쉽게 생활에서 사용할수 있겠더라구요.
More soup, please ~
Sorry, no more soup.


Soup을 좋아하는 Sally 라는 아이가
여러가지 콩스프, 옥수수스프, 토마토 수프를 홀짝홀짝 맛있게 먹는데,
샐러드도 먹어보게 되고, 샐러드도 좋아하게 되는 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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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행운맘
이글 덧글이 있어서 글삭제가 안되네요 ^^;;;;;
다음부터는 게시판 확인하고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