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후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요.
가장 걱정되는것중에 하나가 받아쓰기인데 어떻게 잡아줘야 하는지.
한번씩 글을 쓸때보면 맞춤법을 틀리는 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맞춤법을 잡아줬음 했는데..
하루 10분 맞춤법 따라쓰기 / 2단계 우리말 달인 되기
자주 틀리는 맞춤법 100개를 따라쓰며 어휘력을 키우고 바른 글씨체를 익혀요.
초등학교 받아쓰기 걱정이시라면 미리 이 책 활용하는것도 좋지 싶어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맞춤법 100개를 수록
생활 속 예문을 통해 낱말의 쓰임을 익혀서 더 재미이게 익혀요
칸 노트와 줄 노트 쓰기로 글씨체를 바로 잡고
주의할 점, 비슷한 표현도 같이 익히고
재미있는 맞춤법 퀴즈, 원고지 쓰는 방법도 실었어요
다음달에 학교 입학하기 전에 모두 마스터해야겠어요.
그래야 초등학교 가서 받아쓰기 걱정 덜수 있겠죠.
틀리기 쉬운 낱말, 뜻이 헷갈리는 낱말 100개라고 하는데
이건 한글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솔직히 저두 보면서 이건 이게 맞는거구나 하는게 많았거든요 ㅋㅋ
칸노트에 열심히 문장을 따라 써보면서 글씨체를 이쁘게 써요.
틀리기 쉬운 낱말 맞춤법도 익히고.
엄마가 설명하는것보다 이렇게 교재를 통해서 하니까 더 열심히 하는듯 싶어요.
간질여, 간질이고, 간질이니는 맞는 표현이지만
간질러, 간지르고, 간지르니로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간질이다와 같은 뜻으로 간지럽히다도 맞는 표현.
계발은 슬기나 재능 등 정신적인 면을 일깨워주는 것을 뜻하며 상상력 계발, 창의력 계발 등으로 쓰여요.
개발은 기술이나 땅 등 물질적인 면을 유용하게 만드는 것을 뜻하며
프로그램 개발, 교육 개발 등으로 쓰여요.
재혀기는 이 경우도 종종 틀리게 쓰는 일이 많아서 이번에 제대로 알려줬어요.
계발, 개발을 틀리지 않게 쓰도록...
무릎팍 도사라는 프로그램 때문에 무릎팍이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틀린 말이라는거.
무르팍이 맞다고 해요.
티비에서 무릎팍이라도 제목을 쓰는것도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아이들도 그게 맞다고 고집을 할테니..
무릎팍 아니죠, 무르팍이 맞는 표현이죠~~~
주의할 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비슷한 표현도 같이 정리가 되어 있어 보기 좋아요.
틀린 맞춤법도 이번에 제대로 익히고..
학교 가면 이렇게 어려운것도 나오냐면서 열심히 보는거 있죠.
이것만 잘해도 받아쓰기는 백점이라면서 열심히.
알맞은 낱말 익히기를 하는데..
에고고 방금전에 익힌 단어도 조금 헷갈리는건지 틀리기도 해요.
그래도 꾸준히 따라쓰기를 하면서 맞춤법을 익히다보면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맞춤법 100개를 외우겠죠.
이젠 받아쓰기도 백점 맞고 우리말 달인까지 되길 바래보면서.
오늘도 재혀기는 하루 10분 맞춤법 따라쓰기를 해요.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같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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