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2년만에 셋째를 임신하게 된 늦둥이 엄마에요~~ 전직 어린이집 교사이기도 하구요^^ 태교는 엄마의 편안한 마음이 젤로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입덧때문에 엄청 고생했는데 하면서도 배를 많이 쓰다듬어 주면서 이야기 해주었어요~~ 그리고 첫째아이한테 잘 해주세요 그게 태교더라구요~~^^ 그리고 태교는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오히려 첫째때 산전우울증때문에 태교를 못해서 지금의 큰아이에게 넘 미안하거든요~ 첫째한테 책도 읽어주시고 놀아주세요^^ 늘 즐거운 생각만 하시면서요~~ 힘들때는 상황을 말로 다 설명해주세요~~ 뱃속 아기도 다 알거든요~~ 넘 말이 많았죠^^ 순산하세요~~
준영지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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