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고민하다가
결국 저는 시간적 여유가 필요했고
아들에게는 사회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두돌이 된 아가는 어린이집으로
ㅠㅠ
처음에는 너무 미안하고
보내놓고 어린이집 앞에서 서성
거리기 일수
이래서 초보맘 소리를 못 벗어나는 거죠
그렇지만 잘 노는 아이의 모습에 하루하루
안심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오전에만 가는 수준인데
이대로 적응을 잘해서
아가도 즐거워 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마음에 상처가 없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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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남매
아이는 또 그 사랑으로 낮에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겠지요^^
처음엔 모든 엄마들이 겪는 부분 아닐까 싶어요.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