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북홈스쿨1기를 하면서 마지막 책 활용을 해요.
벌써 이렇게 마무리 되는가 싶은게.
그래도 그만큼 밀크양도 피카북으로 즐거운 영어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
12. I Love Fruit
(Fruit)
과일 속에 있는 색깔과 숫자 찾기 놀이를 해요
워크북의 스티커는 이미 붙여진 상태라서...
밀크양에게는 엄마가 과일 이름을 불러주면서 동그라미를 그리게 했어요.
grapes, apples하면서..
아직은 제대로 못 알아들어서 우리나라 말로 조금씩 알려주긴 했지만..
사과나무의 사과도 색칠해 주고.
그림중에서 다른 하나 찾기도 해요.
이건 어려워서 ㅋㅋㅋ 이미 오빠가 사용했던 워크북이기도 하고.
밀크양은 그래도 열심히 따라해줘요.
물감으로 과일 칠하기였는데 과일 그림카드를 이용해서 같은 과일에 놓기를 해요.
하나씩 찾아가면서 맞는 과일 찾아주기.
포도랑 블루베리랑 한번 헷갈리기도 했지만.
+
과일 샐러드 만들기를 하면서 확장해서 놀아주면 좋다고 해요.
집에 있는 과일이 포도, 배밖에 없어요.
그 두가지로 만들기에는 아쉬워서..
돌잡이 한글에 있는 교구를 이용했어요.
한번씩 피카북 활용할때 돌잡이 한글 교구 이용하면 편하더라구요.
같은 돌잡이 시리즈라서 그런건지.
포도, 오렌지, 사과, 바나나를 나무에 걸어주어요.
엄마가 불러주는 과일을 나무에 걸어주면서 좋아하고..
그렇게 과일나무가 완성.
+
원래는 매번 dvd를 먼저 봤는데 이번에는 늦게 봤어요.
책부터 활용한 후에 정리하는 마음으로 dvd 보면서 정리를.
율동 나오면 따라해주고.
그래도 책에서 이미 한번 익힌 내용을 dvd로 보니까 중얼거리면서 따라해요.
우리나라는 사과하면 빨강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책에는 사과가 초록으로 나오니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들은 사과=빨간색이라 생각을 해서.
한권의 책으로 과일, 숫자 그리고 색깔까지 모두 익힐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피카북으로 활용하면서 영어를 즐기고 거부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이대로 쭉 엄마표 영어는 해주고 싶은데..
피카북 끝나면 토키북 구입해놓은것도 쭉 활용해야지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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