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벌써 글을 올리시다니...
첫출근해서 메일 확인해보니 드뎌 맘스클이 오픈했다는 메시지가 와 있더군요.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
앞으로 쑥쑥과 더불어 한곳을 더 들러야 하는 고충(?)이 생기겠네요.
꾸러기맘들 우리 한번 잘해봐요...
울 영우는 4살이랍니다. 98년3월생이예요.
전 까꿍맘에도 속하겠네요. 울 둘째 영휘 어제부로 6개월 됐습니다.
아직은 첫째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지요.
원래 둘째는 덤으로 따라가는거잖아요. ^^
그럼 종종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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