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아이와 함께 야구장에 다녀왔어요
아이와 함께 야구를 본 후 너무 좋아하기에
집에와서 스포츠에 관한 통합지식책이 있어서 함께 읽었어요
여원미디어 탄탄토리지식그림책
스포츠는 즐거워
스포츠는 재미있죠.
경기장에서 보는 것도 신나지만, 직접 하는 것도 즐거워요
지식책처럼 축구는 아니지만, 이제 곧 야구시즌이 시작되기에 야구장을 다녀왔는데
경기 시작되자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거 있죠^^
축구는 축구장에서 하고 11명의 선수가 한팀을 이루어서 시합을 합니다.
옆쪽에 축구경기장의 모습과 유니폼도 같은끼리는 같은 색 옷을 입지만
골기퍼는 쉽게 구별되게 다른 무늬나 색깔의 옷을 입어요
축구를 할 때는 뛸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이 울퉁불퉁한 축구화를 신어요
(어제 아들 신발사러 아울렛에 갔었는데 운동화가 아닌 축구화를 산다는 아들 ㅋㅋㅋ)
얼음판의 요정이라 불리는 피겨스케이팅
얼음판 위에서 음악에 맞춰서 아름다운 몸놀림과 기술을 보여 주는 스포츠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김연아 선수가 떠오르더라구요~
축구, 태권도, 수영, 피겨스케이팅 말고도 양궁, 체조, 야구, 육상, 농구, 역도, 권투...
스포츠의 종류는 많아요
종목에 따라서 입는 옷도 사용하는 도구도 경기룰도 다 다르죠~^^
어떤 스포츠든 잘하려면 꾸준한 연습과 훈련이 필요해요
연습과 훈련으로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체력을 단련하여 끈기와 두려움을 이기는 마음을 키우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선수들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요
통합지식책에는 스포츠를 할 때는 규칠을 잘 지켜야해요
아무리 잘하는 선수라도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훌륭한 선수가 아니에요
모두가 규칙을 잘 지킬 때 더 즐겁고 재미있는 경기를 할 수 있답니다.
경기는 진행되고 심판은 경기를 진행하고 선수들이 규칙을 잘 지키는지 살펴보고
반칙을 하면 벌칙을 주기도 한답니다.
여럿이 함께하는 스포츠는 같은 편끼지 힘과 마음을 모아야 해요
자기 혼자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팀을 이루어서 하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해야 하고
서로 도움을 주고 마음을 맞추어야 훌륭한 경기를 할 수 있어요
얼마 전 소치올림픽에도 장애인들만을 위한 경기도 진행었죠~
스포츠는 누구나 할 수 있어
나이가 어리거나 몸이 불편해도 할 수 있어요
힘든 상황을 이겨 내고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보면 우리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고
또 어려운 일에 도전해 볼 자신감도 얻지요
경기를 하다 보면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어요
이기면 기쁘고 행복하지만, 지면 슬프고 속상하지요
하지만 이기고 지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어요
바로 스포츠 정신이에요
최선을 다해 정정당당하게 경기하는 것.
경기에 지더라도 더 열심히 연습해서 다시 도전하는 정신이에요
아이가 잘 모르기에 지난 번 체육대회 때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줄다리기 했던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아~~~"하는거 있죠^^
선수들을 열심히 경기를 하고 응원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번에 야구장 가서 어찌나 신나게 응원을 하던지~
엄마 아빠도 오랜만에 야구장에 갔고
아이는 처음이였는데도 너무 좋아해서
다음에 야구장갈 때는 응원가라도 제대로 알아서 가야겠어요^^
통합지식책으로 스포츠에 대해서 알아가고
스포츠정신을 알아갈 수 있어서 즐거운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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