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이곳의 게시판을 보고 그동안 노래만 부르던 원액기 서포터즈에
참가신청을 덜컥 해버렸네요.
신청해놓고 생각해보니 제가 아직 이런 경험이 전혀 없는거예요...
지금 제 맘은 서포터즈 당첨되도 고민.. 안되도 고민...
나란 사람... ( =_=) 갈대같은 사람...ㅋ
맘스쿨 회원님들은 신청 많이 하셨나요??
오늘이 마감 날 이던데.. 벌써부터 맘이 콩닥콩닥 콩밭에 가있답니다..ㅋㅋ
서포터즈 활동이 많이 어려울까요???
이곳 회원님들 많이 참가하셔서 서로 얼굴 익히고 도와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쿠빙스 홀슬로우주서 서포터즈 1기 모집
http://cafe.naver.com/kuvings/37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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