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embed/IAyMtl9FRHI
(동영상 바로 가져 오려니 안되어서요...)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오~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다시 멀어지고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또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은 잠시 감상에 젖어 지난 시간을 되돌아 봅니다.
남편과의 만남, 연애, 결혼,
그리고
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찬 두 아이들,
그리고
늘 죄송한 마음만 가득한 부모님...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 건 기적이었음을..."
그냥 듣고 있다보니 눈물이 핑...
남편과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께 선물합니다. 이 노래...
오늘처럼 흐린 날, 비도 오고 울적한 날...
실컷 울어버리고 싶은 날
저도 모르게 영상 보다 울어버렸네요...
일해야 하는데...







> 








직장맘채현지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