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때되면 명작동화, 전래동화도 읽어주쟎아요.
그런데 어릴때는 간단하게 볼수 있는 사운드북이 좋더라구요.
편하게 볼수 있는 사운드북으로 만나는 명작동화
이번에 꿈꾸는달팽이에서 나온 누르면 들리는 명작동화 사운드북을 만나게 되었어요.
4세 아이, 8세 아이 두아이 모두 보기에 좋은거 같아요.
어려울수 있는 명작동화를 사운드북으로 편하게 즐길수 있쟎아요.
누르면 들리는 개구리 왕자 사운드북
<개구리 왕자>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을 생생한 구연동화로 만나요.
그림과 같은 숫자 버튼을 찾아 누르면 되요.
7개의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가 술술술!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재생이 중지)
건전지 AAA 2개 사용
책 속의 그림이 아이가 직접 그린듯한 일러스트에요.
그래서인지 더 친숙하게 다가오는거 있죠.
쉽고 재미있게 다듬어진 명작 이야기라서 따분하지 않게 성우 목소리로 즐길수 있어요.
혼자서 버튼을 눌러가면서 열심히 들어요.
성우들의 생생한 연기와 목소리 덕에 명작동화 듣는게 더 재미있거든요.
밀크양은 성우들의 목소리에 대답도 하면서 ㅋㅋ
버튼을 다시 누르면 재생이 정지되고 다시 누르면 재생이 되고.
사운드북이라서 명작동화 개우리 왕자를 더 재미있게 만나요.
개구리 왕자에 두아이 같이 봐요.
밀크양은 처음 만나는 명작동화이고 재혀기는 다시 만나는 명작동화이지만
두아이 모두 반응이 좋아요.
꿈달의 누들 명작동화 사운드북을 만나고 어찌나 많이 들었는지
책속의 이야기를 모두 외줄정도에요 ㅋㅋ
요즘 밀크양이 들고 다니면서 버튼을 누르면서 쉽게 만나는 명작동화
아이들 처음 만나는 명작동화
이렇게 재미있게 만날수 있는 누르면 들리는 명작동화 사운드북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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