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의 독서습관이 잡히지 않아 오늘도 고민이 많네요....
좋다는 책을 들여보기도하고, 도서관, 서점을 두루 데리고 다녀 보아도,
8살까지 잡히지 않았던 습관은 좀처럼 바꾸기가 쉽지 않네요..
그냥 앉아서 이것저것 그림을 그리고, 무언가 매일 이상한걸 접기도하고,
엄마눈엔 안타깝기만한데, 아이의 개성으로 받아들여야할까요?
현명한 엄마가 되기 위해 저만 몸과 마음이 바쁘네요..
큰아이가 기대치에 못 미치다 보니, 자꾸 어린 동생한테 강요도하게 되고...
우리 두아이들은 과연 언제쯤 책을 좋아하게 될까요?
저의 무리한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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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장 소중한 만남 [마이크로소프사 설립자 빌게이츠]
어린 시절 빌 게이츠는 학교 수업에 흥미를 못 느끼던 말썽꾸러기였습니다.
그런 빌 게이츠를 지켜보던 아버지는 그에게 책을 선물했습니다.
어느덧 어른들도 읽기 어려운 책을 읽기 시작한 빌 게이츠는 관심을 가진 분야는
더 깊게 파고 들었습니다.
그가 가장 관심을 가진 분야는 바로 컴퓨터였습니다.
독서로 길러진 집중력으로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에 열중했고,
마이크로소프트사를 설립해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습니다.
빌게이츠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오늘의 저를 만든 것은 우리 마을의 작은 도서관이었습니다.
제게 하버드 대학 졸업장보다
더 소중한것은 독서하는 습관입니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집니다.
빌 게이츠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가장 중요한 시기에 책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기업을 이끌었던 그에게 가장 소중한 만남은 바로 독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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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남매
이상하지 않게, '대견하게' 바라보시면 걱정이 조금 줄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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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남매
그러다 이야기꺼리가 딸린다고, 세계명작 중 다른 책을 읽고 그 속으로 공주들을 초대해 보자고 했더니 호기심 갖더라구요.
그렇게 세계명작의 다른 이야기들도 모두 읽어냈답니다.
아이가 지금 관심을 갖는 것에서 독서로 확장시킬 방법을 찾는 게, 강요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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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남매
직장맘이시라 시간이 없겠지만, 아이가 종이 접기 같은 걸 한다고 하니, 접은 종이 작품들을 모아 아이 만의 책을 만들어 보게 하는 건 어떨까요? 꼭 근사하지 않더라도 그 종이들을 모아 놓고 아이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게 하시는 방법은 어떨까요? 혹 이 방법으로 아이가 관심을 갖는다면 명작같은 것을 같이 읽고 아이의 종이작품을 활용해 원작의 이야기를 변형시켜 보시는 것도 한번 해보시라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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