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uksuk.co.kr/lecture/lecture.php?lecture_code=L_140312005&gubun=K&page=
각종 영어 교육의 내실있는 강의가 인상적인 쑥쑥닷컴의 강좌입니다.
영어에 관심 두고 이제 막 시작하거나,
시키고는 싶은데 망설이시는 어머님들,
영어 유치원, 학원을 고민하고 계시는 어머님들께
도움될 것 같아 담아왔습니다.

영어학원을 보낼까 망설이셨다면 저렴한 비용으로 집에서,

특히 쌍방향 수업이라
온라인 틀어놓고 딴짓하는 아이의 모습이 걱정되었던 부분도 커버가 되니
더 좋은 것 같아요.
실제 강의 모습입니다.
웹캠과 헤드셋은 필수겠죠?

강의 교재는 일글리쉬 타임과 부교재처럼 활용되는 1권의 교재가 있습니다.

총 12주로 진행이 된답니다.


이미 많은 어머님들이 신청하신 듯 한데요,

<수강 후기 - 글이 개져서 복사해 왔답니다>
아이가 과연 혼자서 집중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그건 염려에 불과했습니다.
많이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어서 뒤늦게 합류를 했는데요, 너무 좋아합니다. 지난주 수업 끝나고 이번주 수업 없다고 하니 왜 없냐고 물으네요... 혹시 고민중이신분 있다면, 도전해보시길 권고합니다.
2.
6살때 엄마의 욕심으로 파닉스를 너무 선생님을 1대1로 붙여하다가 영어에 실증이 났습니다.그렇게2년을 영어를 전혀 가까이 하지 않았다가 쑥쑥에서 화상영어가 있다고해서 신청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한시간 수업을 집중해서 하고 너무 즐거워합니다. 수업시간에 까르르 웃는 소리가 나니 엄마인 제가 기쁘더라구요,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자과정인데 너무 재미있고 숙제도 어렵지 않고 피드백도 있고 주변에서 사용할수 있는 재료로 수업을 하니 부담도 없고 자신감도 붙은것 같아 기쁘네요^^
처음엔 화상강의라 수업등록을 괴장히 망설였습니다.
화상강의이기 때문에, 더군다나 아직은 어린아이들이기 때문에 수업에 집중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등록 후에는 1달 정도는 자리를 잡는 시기가 될거 같아서 마음을 좀 비우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자리를 잡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더라고요.
1시간은 어린아이들에게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다양한 수업방식으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또 중요한건...선생님이...이뿌십니다..ㅋ
얼굴도 이뿌시고 인상도 어린아이 같으십니다.
사실 저희 아이가 아직 책 쪽수도 잘 못찾고 1학년 남자 아이이니 굉장히 시끄럽고 ..쫌 그렇습니다.ㅎ
그래도 선생님이 잘 이끌어 주시니 아이가 그럽니다. '컴퓨터 영어수업은 자기한테 가장 중요하다고..진짜 재미있답니다.'
다른거 필요 있겠습니까? 아이가 좋아하는 선생님이 최고의 선생님이고, 아이가 즐거운 수업이 최고지요!!^^
꼭 3달이 다 지난후 다음 단계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
이 정도의 수업에 한달 교육비 8만원..전 너무 감사한 강의비 입니다...^^
단점요? 음..... 글쎄...요...음..... 저희 집 노트북 화면이 너무 작은거요?^^;;;
3.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갔지만 아직 너무 어리고 쑥맥인 남자아이입니다.
우리 아이는 책읽기는 좋아하지만 쓰기를 싫어해서 한글도 애를 많이 먹었어요...
책만 읽으면 읽기도 쓰기도 수월 할 줄 알았는데 그건 좀 차이가 있나봐요.
영어도 쓰기를 싫어할 거란 제 선입견이 있어서 내내 시키지 않았는데 .. 그러다 보니 알파벳도 잘 못씁니다.
선생님과 공부하면서 선생님 숙제니까 쓰기도 해야 한다고 하니까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무리없이 합니다.
생생님이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로 이끌어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따라가고 있씁니다.
덕분에 아들과 저는 바쁩니다.
언젠가는 잘 쓰고 잘 읽겠지요. 그 첫단추가 이 화상강의입니다. 산만하고 시끄럽고 소란스러운 학생 맡겨서 죄송하구요.
그리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4. 손이 닿지 않는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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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작은 녀석은 또래보다 인지 정도가 좀 느립니다. 요런 녀석을 학원에 보냈다가는 애도 잡고 돈도 버리는 우를 범할까 싶어서 집에서 조금씩 노출하는 걸로 영어공부를 시작했지요.
집에서 날마다 영어 애니를 보게 했고, 그 담에 책이 들어가도 되겠다 싶어 2학년 봄에 슬면서 듣기를 시켰습니다. 남자아이고 어려서 재미있고 어렵지 않으면 잘 따라와 주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한 방향으로만 진행되다 보니 오류가 보였습니다.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것을 보고, 들려주는 오디오를 듣기만 하니, 본인이 말하거나 쓰는 것들은 다 놓치고 가게 되더라구요.
쑥쑥 몰은 주로 영어책에 대한 정보나, 구입 때문에 접속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쑥쑥닷컴 게시판 들어가 보니 알찬 정보가 너무 많았어요. 개중에는 코스북에 대한 내용들도 있었구요. 보는 순간 ‘아 이거다’싶었습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의 4가지 요소가 모두 들어있습니다. 특히 쓰기와 말하기과 자연적으로 노출되는 게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만, 화상강의여서 좀 망설임이 있었지만, 인원이 적다는 점에 강의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옆에서 강의를 지켜보려다가 방해가 되는 것 같아 세팅만 해주고 밖에서 진행과정을 들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수업 내내 웃고 말하고 그러더군요. 수업이 끝나고 나서는 너무 재미있다며 볼이 빨개져서 나오더군요. 수업 중 기본적인 북아트로 단어나 문장을 써보게 하고 그걸 퀴즈로 연결해서 아이들이 읽어보고 대답 할 수 있도록 하시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수업 중 말하고 쓰고 그담에 친구들이나 선생님이 말하는 걸 듣고 선생님께서 포인트를 보여주며 읽어보면서 서로서로 보안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역할극을 하면서 자기가 맡은 부분에 대해 자연스럽게 말하는 걸 연습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벌써 3번째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불편한 게 있다면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숙제가 있네요.
숙제를 내주시면, 숙제한 내용을 사진 찍어 숙제방에 올려야 되는데 그게 좀 번거로웠습니다. 숙제를 올리지 못할 때는 수업 중 선생님께서 체크를 해주시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가끔 워크북숙제가 길어 장수가 많다 싶음 그거 가지고 투덜거리기는 하더라도 수업은 아직도 즐거워합니다. 좋고 싫음이 분명한 아이라서 어떻게 끌고 가야할지 걱정스러웠는데 제가 해 줄 수 없는 부분을 잡아주시니 믿고 열심 따라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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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매~
당장 알아보러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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