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사회복지제도가
스웨덴에서 유럽 전역에 퍼져있는데요.
그에 반면해 우리나라의 복지제도는 어떠한 모습일까요??
요즘 인구분포의 다이아몬드형이 깨지며, 노인분포도가 많아지면서
사회적으로 사회복지와 노휴대책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을수 없는데요...
오늘 탄탄 세계어린이 경제동화를 통해서
아이와 사회복지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스웨덴에 사는 아니카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야기의 배경이 되고있는 스웨덴의 문화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수있답니다.
아니카는 스톡홀름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자그마한
동네에 살고있는데요...
동네의 자작나무 숲과 아름다운 풍경에 비해
낡고 빨간 통나무집이 마음에 들지 않는가봐요.

그 빨간 통나무집에 사시는 빅토리아 할머니께서
구운과자를 건네주시며
비싼 세금 때문에 다들 직장에 나가는 엄마들 때문에 집에서 과자를
구워먹을 시간이 없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나라의 중앙 정부나 지방 정부엣는 국민에게 ' 세금 ' 이라는 돈을 걷습니다.
세금을 내는것은 국민의 의무이므로 빠짐없이 꼭 내야 한다는데요.
세금은 나라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곳에 쓰이고
의료나 복지 같은 혜택으로 우리에게 다시 돌아온답니다.


동네 터줏대감이신 할머니와 친해지며
아니카는 혼자 살고계신 할머니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나이가 많이 들어 여기저기 온전치 못한 몸으로 홀로 살림을 끌어가시기도 하고
할머니의 몸과같이 덜컹덜컹, 삐걱삐걱거리는 집의 모습까지도 보게되는데요...


연로하신 할머니께서 아프시면서
스웨덴의 사회복지제도들을 엿볼수 있게 되네요.
의료 서비스와 생활에 필요한 혜택들을 받는 모습을이
직접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들을 통해서 자연스레 알아가는 모습이
참 마음에 드네요..
사회복지와 의료복지라는말~!!!코멘트만으로 설명하기엔 아이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잖아요.

복지 제도에 관해서는
초등학교 6학년 2학기 사회교과서에서 다루게 되네요.
초등학교 저학년의 친구들이
탄탄 세계어린이 경제마을을 재미있게 보면서
이러한 복지제도의 의미를 실생활의 이야기와 관련지어서 이해한다면
고학년때 무조건 암기하며 외워야 할 필요가 없어서 좋겠어요~ ^^*

세계 최고의 복지수준을 자랑하는 스웨덴을 알아보았구요.
탄탄 세계어린이 경제마을에서는 경제이야기와 나라이야기를 한꺼번에
아이가 알게되어서 정말 좋아요.
탄탄 세계어린이 경제마을이 들어온이후
저희집에 다문화책이 찬밥신세 되었네요.... ㅜㅜ


Let's think에서는 학교에서 다루는 질문들을 알아보았지만
Let's talk에서는 오늘 이야기속에서 배운 사회복지에관해
실생활에서 생각해보고 우리아이들이 20년후의 경제인이 되어서
어떻게 실천해 나가고 싶은지
방향을 제시해주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하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세계문화와 경제동화 두가지 모두 충실한
탄탄 세계어린이 경제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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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샘샘
어려운 개념인 복지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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