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맘채현지후입니다.
안녕하단란말이 무색할 정도로 어제 엄청난 소식에 여러맘들 많이 놀라셨죠?
새벽까지 뉴스를 지켜보다 정말 답답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더라구요.
처음 소식을 접하고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지켜봤는데요.
벌써 사고 후 30시간이 지났는데....어떻게 되는걸까요? 휴우 한숨만 나옵니다.
여러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도 많지만, 가장 급한것은 학생들의 무사 소식일 겁니다.
삼풍백화점 붕괴, 성수대교 붕괴, 천안함에 이어 세월호까지...
사고없이 평화롭게 살고 싶네요..
사망자 9분의 명복과 실종자 287명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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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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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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