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밀크양이랑 열심히 놀아줄거에요.
다른 또래 친구들은 어린이집에 다니지만 밀크양은 엄마랑 집에 있다보니..

4월호 :: 봄나들이
표준보육과정에 따른 읽을거리로 구성된 잡지형 놀이교재
1개월분 교재 구성이에요.
아기유치원, 창의그림책, 표현놀이터, 재미쿠DVD, 냠냠 요리놀이 교구
집에서 엄마표 홈스쿨을 하는게 어려움이 없도록 교재, 교구 구성이 잘되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교재를 참 좋아해요.
엄마가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아이랑 홈스쿨하는데 편하다보니.

엄마가 봄나들이로 놀자고 했더니 냠냠 요리놀이부터 꺼내서 놀더라구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요리놀이는 나중에...

봄나들이는 이렇게 활용해줄거에요.
엄마가 어떻게 놀아줘야하는지 가이드북이 있어서 참고해서 놀아주면 되요.
이런거까지 다 있어서 엄마선생님 하기 어렵지 않아요.
▽▼▽

가장 먼저 창의그림책부터 읽어요.
봄나들이 주제에 맞게 봄소풍 가는 친구들 모습이 나오네요.
밀크양도 친구들이랑 함께 소풍가면 좋은데..


아기가 가방을 챙겨요
아장아장 걸어서 어디 가?
아기 곰이 신발을 신어요
찰방찰방 건너서 어디 가?
아기 개구리가 스카프를 묶어요
폴짝폴짝 뛰어서 어디 가?
아기 새가 물병을 메요
포르르 날아서 어디 가?
밀크양도 책속의 친구들을 보면서 반가워해요.
가방을 챙기고 신발을 신고 가는 친구들
반복되는 문장과 의태어 사용으로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창의그림책

물을 건너 언덕을 지나 모두모두 어디 가?
봄나들이 왔구나. 예쁜 봄꽃이 가득 피었어.
친구들이 봄나들이 가서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밀크양도 또래 친구들이랑 봄나들이는 못가지만 엄마 아빠랑 함께 봄나들이 가야겠어요.
+


깨치기 아기유치원은 그림딱지와 함께 들어 있어요.
표준보육과정에 따른 읽을거리로 구성이 되어 있고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말랑말랑 말놀이
흉내말 : 팔랑팔랑, 폴짝폴짝, 뒤뚱뒤뚱, 깡충깡충
언어표현 : 나도, 나도!


엄마랑 아빠랑 봄나들이 왔어요.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요. 나도 나도!!
아기도 팔랑팔랑
밀크양도 책을 보면서 엄마 아빠도 가르키고 나비가 팔랑팔랑 흉내내기도 해요.
엄마가 알려주지 않아도 책속의 친구가 하는것처럼 팔랑팔랑



개구리가 폴짝폴짝 뛰어요. 나도 나도!!
아기도 폴짝폴짝
오리가 뒤뚱뒤뚱 걸어요. 나도 나도!!
아기도 뒤뚱뒤뚱
친구가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뛰고 있다면서 말해요.
그리고 오리가 꽥꽥하면서 뒤뚱뒤뚱하는 모습을 표현하기도 하고.



토끼가 깡충깡충 뛰어요. 나도 나도!!
아기도 깡충깡충
밀크양은 토끼처럼 깡충깡충 흉내내기도 하고
맛있게 도시락을 먹는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냠냠냠 소리를 내요.
아이들이랑 친숙한 동물 친구들이 나와서 흉내내기도 하고 흉내말도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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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채현지후
대단하세요~ 이렇게 체계적으로 놀아주심 밀크양도 건강하게 자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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